안녕하세요///
첨으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제글을 읽어 주실분이 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
하지만 용기를 내고 이렇게 올려 봅니다//^=^
전 막 대학생이 된 새내기 입니다.
제 이야기는 어릴적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는 사랑이란 감정을
알지 못했고 이해하지도 못했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달라진건
중1 중반에 사랑이라기 보다는 그냥 어설픈 짝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성격좋고 이쁘고
착하고... 그런 여자는 드물었죠 전 그녀의 다른 무엇보다도 성격에 반했습니다.
여자로써는 가지기 어려운 씩씩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하면서 어디서든 당당한 그녀 그리고
어려운 사람을 그냥 치지 않던 그녀는 나는 천사로 보였습니다.
전 소심한 편이라 그녀에게 제마음을 확실하게 말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냥 그녀가 어려운일이 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도와주거나 그냥 지켜봐주는 일이 다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해서 그녀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부끄럽고 미안했죠![]()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것에대해 안좋게 생각 하지않을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제 예상이 빗나갔더라구요..역시 그녀는 달랐습니다. 저한테 정말 잘 해주더군요. 자기한테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까지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 행운이었죠..
전 드러내고 좋아하는 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애들이 알면 그녀가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전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우연히 바루위 선배와 그녀가 사귄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 절망했었고 그선배를 미워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안가서
접었죠...왜냐구요??모르겠습니다...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던군요..내가 아무리 뒤에서 미워하고 비웃고 싫어해도 변하는건 없다고..그리고 그녀와 그선배는 잘 어울렸습니다. 그래서 전 둘이 정말 잘 되기를 바랫습니다.. 그이후로 전 아무도 안좋아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얼마가지 않ㅇㅏ 정말 좋아하고 내목숨을 받쳐서라도 사랑하고픈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또다른 그녀는 ㄴㅐ bf이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를 사랑하기 되었습니다..하지만 전 내색하지 않기로 했지만 잘 안되군요...
결국은 저의 bf와의 인연도 얼마 가지 않더군요 서로 각자의 길로 가고 지금 그녀는 그녀의 삶을 살고 있고 저또한 저만의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녀또한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었죠..전 꼭 오래가라고
넌 착하고 이쁘고 천사같은 존재 널 얻은 그남자는 정말 행복할꺼라고 얘기했죠....요즘도 술을 먹으면
한번씩 전화를하고 합니다..전 잘 생각 안나지만...항상 그녀한테 미안한 감정뿐입니다...
지금까지 사랑같지도 않은 사랑타령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자세하게 적고 싶었지만 그러하지 못한점 이해 해주시고//만냑 사랑하게되면 상대를 존중하며 믿으싶시오...믿음많이 서로를 의지하게하며 서로를 하나로로 묶어 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