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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섯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돈없어... |2006.04.01 11:42
조회 390 |추천 0

저희 아버지가 아버지 친구분에게 보증을 섰습니다.

 

그러니깐 차살때 서는 보증말입니다.

 

그집도 그렇게 못살고하지않고해서 아버지가 보증을 섰는데요~

 

우리집이 엄마 명의로 되어있어서 아버지가 그냥 엄마한테 대충말만하고 우리집을 담보로 그

 

렇게 보증을 섰습니다.

 

저희엄마 세상물정 잘모르고 해서 아버지가 하시는데로 그냥 다 맡기십니다.

 

집에 경제권도 아버지가 쥐고있었구요...

 

그러니 아버지가 보증선게아니고 엄마명의로했으니 엄마가 보증선게된거죠...

 

집이 엄마꺼니깐...아버지가 엄마인감이랑 각종서류를 다떼서 넣고....

 

근데 아버지 친구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그집에서 차할부금을 넣지않고있다고 캐피탈에서 우리집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아버지는 그친구분도 돌아가시고해서 그아들에게 찾아가셔서 돈갚으라고했습니다.

 

그차가 아들탈려고 산차라고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아들이 넣어야하지않나요?

 

보증인이 울엄마랑 한명이 더있더군요...

 

그아들친구...

 

그러니 보증인이 두명!!

 

그러고 몇달이 흘러도 돈이안들어온다고 캐피탈에서는 울엄마한테만 전화가오고...

 

그러던와중 울아버지도 돌아가셨습니다.

 

저희아버지 빈소에오셨더군요...

 

아버지 원망 안하게 돈 다 갚아준다고요...

 

그랬는데 돈도 갚지 않고 차는 계속 잘타고 다니더라구요...

 

저희 사촌오빠가 그 차를 팔아준다고 해서 팔아서 금액의 일부를 넣고 나머지 8백만원

 

돈이 남은 상태인데요...

 

그 돈을 지금 6개월이 지나도 안갚습니다.

 

그 친구보증인은 주민등록증을 말소시킨 상태이구요...

 

그 차주인도 도망갔구요...

 

그 차주인 모친만 그 집에서 살고 있는데 아들어딧는지 모른다고 하고 울기만 울구요...

 

그집도 자기명인데 대출을 많이 한 상태라 은행이 1순위구요...

 

그러니 캐피탈에선 저희 엄마한테만 압박이 들어옵니다.

 

아직 저흰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도 안됐거든요...

 

휴....

 

우리 엄마집이 벌써 압류가 들어온 상태이구요....

 

엄마 통장에 잔고가 좀 있는데 거기도 압류가 들어온 상태입니다.

 

정말 대책도 없고 우리집에서 돈을 다갚아야할 실정입니다.

 

정말 이대로 우리가 돈을 다갚아야하나요??

 

방법을쫌 가르쳐주세요...

 

저희엄마도 수입이 없습니다.

집한채있는거 그거밖에없습니다...

 

 

제가 의문인게요...

 

1. 집명의가 엄마명의인데 아버지가 임의로 인감이고 각종서류를 제출했는데  본인확인도 없  이 그렇게 해도 되나요??

2. 그차주인도 갚아준다고했는데 도망간거에대해 어떤조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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