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날씨 : 난감
오늘 지갑엔 돈이 딱 2950원 있었다. 대략 점심먹기에 약간 난감한 액수였다.
같이 일하는 녀석에게 " 야 2000원짜리 라면먹자" 라고 제안하자
" 속쓰려.. " 라고 말하더니 비싼데로 데려갔다.
나는 초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에이씨.. 레드같은쉐끼"
라고 속으로 욕을했다. 결국은 2900원짜리 냉면먹었다..
제길.. 50원남았다.. 대략 낭패다.. 담배는 어떻게 사지.. 말보로 레드는 졸x 싫은데
4월 2일 날씨 : 난감
오늘 지갑엔 돈이 딱 2950원 있었다. 대략 점심먹기에 약간 난감한 액수였다.
같이 일하는 녀석에게 " 야 2000원짜리 라면먹자" 라고 제안하자
" 속쓰려.. " 라고 말하더니 비싼데로 데려갔다.
나는 초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에이씨.. 레드같은쉐끼"
라고 속으로 욕을했다. 결국은 2900원짜리 냉면먹었다..
제길.. 50원남았다.. 대략 낭패다.. 담배는 어떻게 사지.. 말보로 레드는 졸x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