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옛날 친구를 만낫습니다^^
한때 좋아하는 감정을 서로 가지고 잇던사람엿는데..ㅋ
가치 놀다가 찜질방에 갓습니다
찜질방에서 찜질하면서 놀다 분위기가 흠~
사람도 없고 둘만잇엇는데 제가 누어잇엇는데
입을 맞추려 하더군요..
그래서 고개를 돌려버렷습니다..
그러다 입맞췃습니다....
혀가 들어오려 하더군요-0-;;;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하지말라고 그랫는데
그러다 그냥 애라 모르겟다~그러면서 키스햇습니다
들어오는 혀를 받아들엿더니
그사람이 당황하면서 빼드라고요;;;;;
순간 민망......
내가 너무 적극적이엿나하는 생각이......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헤어졋습니다
둘이 사는데가 워낙 많이 떨어져잇어서.....
그런데 아직도 좋아하는 감정은남아잇엇나봅니다.....
그 사람도 그런거 같은데,ㅋㅋ
사귀자는 말은 안하더라고요
그냥 우리 계속 연락하고 살자하고
그날일은 그냥 엔조이?
도통 그사람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