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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자르든지 해야지

7812 |2002.08.27 13:45
조회 181 |추천 0

며칠 동안 참았던 그에게 전화를 해버려따...........

그 놈의 술이 죄지........  술만 마시면 왜글케 생각이 나는지

손목을 자르든지 요단강을 내야지 일케는 안되게따.......

끝난건데 왜 일케 미련이 남는건지

아마 그 남자두 나에게 쌓인게 많았겠지.........

나같은 앤두 없다구 말했다

보다 보다 첨본다구 .......... 신경두 써준거 하나두 없구 맨날 술로만 살았으니

어케 날 생각했겠냐구

암튼 술 좀 줄이구 오늘부턴 연락 다시는 안하리라 맹세해 보지만

그게 안되는걸 어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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