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기타를 무지 많이 쳤다...
손톱이 나갈정도로...
참...
오랜만에 레종과 아이들과 놀아주니...참 잼나다..
내 지루한 회사생활의 활력소야
저 애들은.... 지루할땐 언제나 너넬 찾으면 너넨 늘 그자리에 있어서
참 반가워~~~
좀 전에 모르는 번호인데 문자가 왔다...전화도 오구...
받아보니...
-_-
교회다....교회나오라는데...
난 알라 믿는다고 우겼다 -_-
십분정도 실갱이 하다가 끊었다...
천국이란 멀까...
있긴 있을까?
아무도 모르겠지 므흣~
하지만... 확실한 건...
천국이란건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나오라고 닥달하는거...
내 눈엔 영업으로밖에 안 보인다...
순수하게 믿어야 나가지..
왜 자꾸만 강압적으로 안 믿으면 사탄이고 못댄사람 취급하지...
이분법적인 논리 정말
안하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는 천국이란....
나 남자...레드제플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눈감을지 모르지만...
눈 감을 때 웃으면서
밝게 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천국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천국의 계단으로 날아가고 있다 난 오늘도...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