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강아지입니다..-_-;;;
자기 사진 엽기호러에 올린거 알면 제가 잡아먹힐지도
접사로 찍으니 이렇게 나오더군요(원래 사진은 이거 네배..정말 무섭습니다)
원래 얼마나 이쁜앤데요 ^^
이름은 '라지'입니다. 인형을 매우 좋아하구요. 요크셔치곤 약간 큰편이죠.
그렇다구 어렸을때..이름이 스몰은 아니였구요. ^^
동네개들을 다 이길라구해여....
마당 넓은 집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가족들에겐 저보다도 사랑받음 -_-
함께 산지 6년이 되니까..이런저런 커뮤니케이션이 다 됩니다
부르면 쳐다보다가, 손! 이러니까 평소때 잘하던 넘이....찍고 있어서 그런가 안하네요
제가 갈 방향으로 언제나 먼저 가서 기다린 답니다 ^^
이건 동영상 ^^
http://siren.new21.net/violetsky/pic/large/large.mpg
뭔가 무서운걸 본 모양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