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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지지 남희석 네티즌 시비

김효제 |2002.09.09 17:15
조회 203 |추천 0

지난 주 박신양도 인터넷에서 시작된 소문 때문에 홍역을 치렀죠. 인터넷에 예비 신부의 과거가 소문처럼 떠오르더니 순식간에 난리가 났습니다. ‘민간인’ 여자의 과거를 인터넷을 통해 알리는 것이나 ‘그래도 결혼하겠다’는 박신양의 결심을 ‘돈에 팔려간다’고 비방하는 것 모두 위험한 태도입니다.

이 와중에 남희석도 작은 홍역을 치렀죠. ‘연예인 약혼녀를 두고 무슨 국무총리 서리 인준 청문회를 하냐. 신양이형의 강단있는 결심에 흔들림 없길 바란다’는 내용의 박신양 지지 글을 자신의 인터넷 다음 카페에 올렸는데, 이를 두고 또 ‘왜 반말이냐’고 일부 네티즌들이 시비를 붙은거죠.것이 또 한번 화제가 됐습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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