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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마음에

미안해... |2006.04.04 13:55
조회 328 |추천 0

1년을 넘게 만나온 남친이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근데....

저도 마니 힘들어서~지금 밥만 먹어도 토하고....

이별...별거아닌줄 알았습니다!!!

어제까지 술쳐먹고 이래선 안돼겠다....

술도 안먹고 직장생활에 전념하려 합니다!!

근데 주위에서들 저보고 잡으라고들 합니다!!!

잡으면 돌아 온다고...

근데 전 확신이 없습니다!!!

잡을 용기도...그사람 얼굴 볼 용기도....

그 사람앞에서 우는것도 보여줄수가 없습니다!!!

남친 매일 야근에 힘들어 했는데 그걸 제가 받아 주질 못했습니다!!

자기 연락 기다리지 말라는 말에~그러자 라고 ....

그렇게 참 허무하게 끝이 났습니다!!!

그 남자~~

저랑 같은 대학 cc라 주위사람들 서로 다들 친하게 지내는데~

그 사람 자기 칭구들한테도 저랑헤어졌다는 말 안했답니다!!!

제 후배가 전화해서 물어도~암말도 없고~

서로 이해하면서 잘해보라는 후배의 말에 알았다는 말만 했답니다!!

그말에 돌아올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자신이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그냥 문자만 보내봤습니다!!

미안했다고....

아프지말고 일 열심히 하라고....

내가 잘못해서 일케 된거니까 기다리겠노라고~~

근데....돌아 올까요~?

안돌아 오겠죠~~??

그냥 답답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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