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넘게 만나온 남친이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근데....
저도 마니 힘들어서~지금 밥만 먹어도 토하고....
이별...별거아닌줄 알았습니다!!!
어제까지 술쳐먹고 이래선 안돼겠다....
술도 안먹고 직장생활에 전념하려 합니다!!
근데 주위에서들 저보고 잡으라고들 합니다!!!
잡으면 돌아 온다고...
근데 전 확신이 없습니다!!!
잡을 용기도...그사람 얼굴 볼 용기도....
그 사람앞에서 우는것도 보여줄수가 없습니다!!!
남친 매일 야근에 힘들어 했는데 그걸 제가 받아 주질 못했습니다!!
자기 연락 기다리지 말라는 말에~그러자 라고 ....
그렇게 참 허무하게 끝이 났습니다!!!
그 남자~~
저랑 같은 대학 cc라 주위사람들 서로 다들 친하게 지내는데~
그 사람 자기 칭구들한테도 저랑헤어졌다는 말 안했답니다!!!
제 후배가 전화해서 물어도~암말도 없고~
서로 이해하면서 잘해보라는 후배의 말에 알았다는 말만 했답니다!!
그말에 돌아올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자신이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그냥 문자만 보내봤습니다!!
미안했다고....
아프지말고 일 열심히 하라고....
내가 잘못해서 일케 된거니까 기다리겠노라고~~
근데....돌아 올까요~?
안돌아 오겠죠~~??
그냥 답답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