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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청부살인 "다시 진실게임"

실사구시 |2006.04.04 14:21
조회 9,251 |추천 0

이해찬 총리와 3.1절에 골프쳤던 류원기 회장,   이 사건때문에 함께 골프친 것이구만.  하지만 골프 칠 정도로 전에도 자주 만난 사이니 이런 식으로 해서 무기징역 면하고 살인자는 살아남기 위해 골프회동을 자주 한 것이군.    냄새 풀풀 난다.     열린우리당 갈수록 사면초가네. 

 

판사가 돈받고 결혼 후 결혼전에 사귀었던 여자한테 전화가 올 때마다 사촌동생 하씨라고 둘러 댄 바람에 영남제분회장 부인이 안그래도 의심이 많은 사람이였는데 오해해서 미행하다가 죽인거라는  판사의 제3의 불륜녀가 있었다는데...  경찰관 비롯 20명을 풀어서 감시했는데 사촌여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하고 실제로 만나지 않고 제3의 불륜녀를 만났다는 걸 몰랐을리가 있었을까?  냄새난다.

 

판사 사위가 대학때 동거했었는데  7억 받고 영남제분 딸하고 결혼했고  그 후로 동거했던 여자가 금전 요구하는 전화 여러번 걸었는데 판사 사위가 사촌동생이 한 거라고 거짓말했던 것임.   장모는 그 여대생 청부살해하기 전에도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기소유예 판정받고 접근금지가처분까지 받았었음.

 

처 주잡한 악녀가 딸을 문란한 여자관계가 있던 판사에게 7억을 주고 정략결혼시켰는데 어느 날 악녀가 자기 사위가 어떤 여자와 통화하는 것을 듣고 누구냐고 하니깐 그 판사는 사촌동생이라고 하면 괜찮을줄 알고 자기 사촌 동생이라고 거짓말 했는데 그 악녀는 불륜을 의심해서 사촌동생(하씨)을 죽였죠

 

이 여자 악질중에도 상악질 입니다.  유족들이 끝까지 진실을 규명하려들자 피해자 가족까지 살해하려한 정황도 있다지요.    이 여자한테 이름만 대면 알만한 로펌 변호사들이 줄줄이 붙어 인맥을 통한 전방위적인 로비도 많이 했다는데 그 와중에 그나마 형을 이끌어낸 검사나 판사들이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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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한성희|2006.04.05 09:56
저리 심각한 얘기에.. 희귀동영상..ㅡㅡ; 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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