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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일년만에 이혼수속 마쳤읍니다.

모질라 |2006.04.04 17:20
조회 3,335 |추천 0

작년 이때 아저씨랑 심하게 싸우고..죽네 사네 하던때가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애들 조차도 아빠라면 치를 떨어요

이혼도 어렵게 어렵게 했습니다.

맨손으로 나온 나에게 애들주면서도 절대 집하고 양육비는 못준다 하구요

애들 생각보단...자기 위주의 그사람.!!

정말 진절머리 난다 하는데...

오늘 서류접수 읍사무소에 시키고 삼실로 오는데...메세지 뜨더군요

창녀라고..애엄마자격말하지 말라고......

 

아이공 답답해.

가만 있으면 바보겠죠?

좋은 경쾌한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는 내용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는 그사람....한방 날려볼렵니다.

 

 

다음날))))

참 기막히군요

본인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주변사람들 핑계만 대니까..

증인문제 갖구 난리치네요..아는 부부가 섰거든요.

친구한테 참 미얀하네요.

왜 그리 못난짓만 하는지..증인 안섰으면 이혼 안했다는 말...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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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타민|2006.04.04 21:19
전화나 문자가 와도 모두 씹으세요..무반응이 어찌보면 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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