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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다음달 13일 결혼 본격준비

김효제 |2002.09.13 08:39
조회 523 |추천 0

영화배우 박신양(34)이 예식장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다.

 박신양은 다음달 13일 오후 1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백혜진씨(21)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주례는 동국대 은사인 현 서울예술대학 안민수 학장이 맡는다. 예식 준비는 결혼이벤트업체 아이웨딩네트웍스가 대행한다.

 차기작을 심령스릴러 '4인용 식탁'(이수연 감독,영화사 봄·싸이더스HQ 공동제작)으로 결정한 박신양은 요즘 결혼과 더불어 신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우연히 지하철에 버려진 아이들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혼령을 보게 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 역을 맡은 박신양은 요즘 주위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을 열심히 '취재'하며 배역 소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10월 초 크랭크인할 예정이라 부득이하게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모두 끝나는 연말께로 미뤘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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