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갈수록 상태 호전..
첫날엔..음...목아파소 힘들었구..
둘째날엔..머리깨져서 미치는줄 알았궁..
셋째날엔..목소리가 박경림...
넷째날엔..미각을..그만..상실해 버리고..
그리고 오늘..
기침이 미친듯이 나온다는거 외에..목두 안아푸고...미각이 다시 돌아와소..
넘 기뻐요..
멀 먹어두..암맛두 안나니까..-_ㅡ
대략 먹기 싫어지능..
희안하게 오늘은 손님이 없네요..
오늘...울 겜방에...유명하지 않지만..
음...티비에 많이..출현했던(?) 연기자 한분이 와소 겜 하시네요..
티비에서 볼때보단..이목구비 확실히 뚜렷한데..
음...그외엔..아무생각도 안드는..=ㅁ=;;
나 너무 무감각한고 아냐..??
오늘 비왔어요..??
일끝나구 들오가소..자겠다고 뒹굴뒹굴하다가..
늦게 잠들었는데..지각했음..-ㅁ-;;;
몬사로..^^;;
울 새벽반뉨들...
까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