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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하

버럭~! |2006.04.04 23:40
조회 70 |추천 0

하루가 갈수록 상태 호전..

 

첫날엔..음...목아파소 힘들었구..

 

둘째날엔..머리깨져서 미치는줄 알았궁..

 

셋째날엔..목소리가 박경림...

 

넷째날엔..미각을..그만..상실해 버리고..

 

그리고 오늘..

 

기침이 미친듯이 나온다는거 외에..목두 안아푸고...미각이 다시 돌아와소..

 

넘 기뻐요..

 

멀 먹어두..암맛두 안나니까..-_ㅡ

 

대략 먹기 싫어지능..

 

희안하게 오늘은 손님이 없네요..

 

오늘...울 겜방에...유명하지 않지만..

 

음...티비에 많이..출현했던(?) 연기자 한분이 와소 겜 하시네요..

 

티비에서 볼때보단..이목구비 확실히 뚜렷한데..

 

음...그외엔..아무생각도 안드는..=ㅁ=;;

 

나 너무 무감각한고 아냐..??

 

오늘 비왔어요..??

 

일끝나구 들오가소..자겠다고 뒹굴뒹굴하다가..

 

늦게 잠들었는데..지각했음..-ㅁ-;;;

 

몬사로..^^;;

 

울 새벽반뉨들...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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