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빠 친 구 도 참 웃 기 네 .. 이 런 걸 다 말 해 주 는 거 야 .. 참 나 ..
잘 났 어 정 말 .. 그 래 여 기 서 좋 은 남 자 를 만 나 던 말 던 그 건 내 맘 이 지
그 리 고 내 일 이 지 앞 으 로 다 시 는 이 런 인 연 이 없 었 으 면 한 다 는 거 야 ..
오 빠 친 구 도 .. 오 빠 도 .. 너 무 유 치 해 .. 오 빠 는 늘 바 쁘 고 .. 난 늘 널 널 하 니 까 ..
하 도 할 일 이 없 어 서 .. 그 랬 다 왜 ?? 맨 날 자 기 만 바 쁘 고 잘 난 것 처 럼 ..
그 렇 게 살 아 왔 으 니 .. 내 가 어 떤 지 알 리 가 없 지 .. 그 래 앞 으 로 도 .. 잘 난 맛 에
잘 살 아 봐 .. 그 리 고 친 구 도 웃 겨 .. 내 가 심 심 해 서 한 짓 을 다 꼬 질 르 다 니 ..
웃 겨 진 짜 .. 여 기 에 좋 은 남 자 가 어 딨 어 .. 말 도 안 되 .. 나 같 이 못 난 여 자 ..
데 리 고 갈 남 자 도 없 을 뿐 더 러 .. 좋 은 남 자 도 없 어 ..
오 빠 도 .. 좋 은 사 람 은 아 니 였 어 .. 난 지 금 까 지 오 빠 얼 굴 ..
제 대 로 본 적 이 없 어 .. 늘 어 두 운 데 서 만 나 서 .. 밝 은 대 낮 에 만 난 적 도 없 구 ..
다 른 연 인 들 아 하 는 그 런 흔 한 일 .. 둘 이 서 손 잡 고 걸 어 본 적 도 없 고 ..
같 이 영 화 를 본 적 도 없 어 .. 그 런 데 .. 오 빠 는 .. 날 그 렇 게 해 준 것 처 럼 ..
다 잘 해 주 고 있 고 .. 내 가 만 족 하 고 있 는 줄 알 지 ..
이 제 됐 어 .. 남 자 는 첫 사 랑 을 못 잊 고 .. 여 자 는 첫 남 자 를 못 잊 는 다 지 ..
난 오 빠 잊 을 꺼 야 .. 아 주 깨 끗 하 게 .. 몸 에 흔 적 은 남 아 있 겠 지 만 ..
잘 살 아 봐 어 디 .. 내 가 배 아 파 서 .. 죽 을 정 도 로 .. 자 기 잘 난 맛 에 사 는 ..
오 빠 같 은 사 람 .. 사 랑 한 적 없 다 고 생 각 하 면 서 .. 살 테 니 까 ..
다 시 는 이 런 인 연 없 길 바 라 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