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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사랑.친구.꼬여버린이야기.

 

요즘에정말 사는게아닌거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좋아하던애가잇엇습니다.

그렇게 중2,중3,고1 올라오기까지

좋아하면서살앗는데요,, 고백을해오다가

그여자애는 계속 친구로지내자 이런말로 햇엇죠

고1로들어와서 그래도 고백을햇습니다.

한번은 고백을햇는데.하루 기다려주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답을주라햇는데 자기는 다음날준다고

하더군요,솔직히하루지나서말해준다 하니까 이번에도

차엿구나 햇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답장을주라하니까 꼭줘야하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아,,역시,,,,,,,ㅠㅠ

솔직히 3년동안좋아하면서 주위친구는 막(이여자애를 a양 라고하겟습니다 ..)

a보고 너여친이다 ㅋㅋ 이런식으로놀리기도하고

주변애들도 제가 좋아하는거알기에 일부러 장난치기도하고

여튼이런상황에 지내고잇다가

한번은 고1, 2학기여름방학떄쯤, 바다를가기로햇습니다 친구들끼리

그래서 학교다니면서 친한애들 남자애들몇명이랑

여자애들몇명 그중에a도 껴잇엇습니다.

저두 좋다고 거기에 따라갓죠 그런데 계획밖에 다른남자애가 같이가게됫습니다

중학교동창이고 대충은알고있기에 머,,그래 같이가자햇죠

같이 고속버스타면서 그남자애가 저한테 a보고 "너가좋아하는애냐?"

이렇게물어보고 저는 "응 ㅋ 그래"

"오~~나도도와줄게"이런식 말이 주고받고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결국엔 바닷가왓지요~

와서 같이 물장구치구 이것저것하면서 마지막에 사진은찍는데

저는 마음같아서는a하고 찍고싶지요~그런데 용기가안낫습니다.

그런데 그때 같이타고와서 말시켯던 다른남자애가 "야~ 둘이서봐~~"

암튼 이렇게 여차저차해서말해서 겨우 사진 2장찍엇습니다 ㅠㅠ

한장은손잡구,한장은어깨를올린사진인데;; 정말.떨려서 이상하게나왓더군ㅇ;;

그렇게 즐거운 바닷가갓다오구,,여름에서 가을갈무렵,,

친하게지내는 여자친구 생일이있엇습니다,그날 바닷가갔던애들 맴버들

거의다모엿구 a랑 그 다른남자애두 있엇지요 ~

그렇게 모여서 시내가서 놀구 같이사는곳이같기에 놀이터에모여서 어떻게할건지

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다른남자애랑 a랑 어느새친해서져 옆에붙어

있던거엿습니다,

다른남자애는 실업계엿고 활발해서~아~ 역시그렇구나~ㅋㅋ

이런식으로생각해보앗죠,근데 어딘가 꺼림직한느낌이들엇습니다

a랑 다른남자애는 사는아파트가같았기에 먼저가구~

그렇게헤어지고~저랑 집방향이같은 쪽 여자애랑가고잇다가

(그여자애가 a랑 친한애입니다) 물어봣습니다 "a 무슨일있냐구"

그러니가 없다구하더군요~그렇게 집에각자갔습니다

그렇게 바다간후 하루이틀 가는데 BF중 한명이 메신저상에서 그러더군요

너 마음단단히먹어라~ 저는 궁금해서~"왜~~무슨일인데"

물어봐도 안가르쳐주더군요~

그리고 몇일지난후에,,같은반친구가 저보고 "와~너진짜 강심장이다"

이러더군요,,저는 무슨말인지몰라 "머?먼소리여/"

하니까 "너,,모르냐??" 그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무슨말인지몰라

계속물어보다가 메신저일부터시작해서 필이오던거엿습니다..

말을들어보니.,,그떄바닷가갓던 다른남자애랑 a랑 사귄다는거엿습니다

친한 여자친구 생일 약일주일전부터,,,,

"설마,,설마..그럴리없어.."..이렇게 1교시2교시 3교시 4교시,,점심을먹구

메신저상에서 저에게마음을 단단히 먹어라햇던 그친구가 방송실쪾으로

오라구하더군요;;(그친구가 방송부여서)방송실안에들어가보니 저혼자여습니다

그런데 a가오더군요,,저는 정말 하늘이무너지는줄알앗습니다,,

미안하다고,,그러더군요,,

하하..하하하..진짜말이안나왓습니다..기가막혀서..(물론 사귀는사이도 아니지만말입니다..)

전 그냥 혼자나왓습니다. 울어같아서요,,

그렇게,,일이지나가고,,저는 급식.이나석식이나 a가나타나면 먹던밥 버리고 먼저교실에올라갔습니다

밥이도저히안먹어지고,열받아서요,,

집에와서 혼자 가슴쳐서 멍들고, 벽에다손치고 괜히 신경질부리고,,

그렇게 시간이지나,겨울대즘에 1학년말 1학년들은 보충수업을 합반을 햇습니다

그런데,,a가 좀 먼반에잇는데.메신저상에서말해준BF가 그a랑 말하고잇는거엿습니다.

물론 전부터 친구엿긴햇는데..(그친구가 저에게 용기주고 어쩌고 저쩌라고해준 친구엿는데)

이야기를 다정히하고잇는겁니다,,와,,정말,배신감느껴지고 서운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그a잊어보려구,,별쌩쇼다하고,,다른 여자애들 이랑 막놀고(그떄 저는 여자애를 3명알앗습니다;;중학교때부터;) 엄마폰으로 문자하고 어쩌고,,

그래서 다른여자애보고 좋다하고 사긔자하고 이랫다가 다차엿습니다..

정말a잊고싶엇습니다,,ㅠㅠ 죽을만큼요,,아파트 옥상에도 올라가봣습니다..

근데 역시용기가 안나더군요,,죽을용기도없는 거지같은놈,,전이생각만들엇습니다.

그렇게저는 잊고싶어서 안달하고, 그 메신저상에서말해준 친구 여자친구가있엇는데

그여자친구(b라하겟습니다)랑 그친구가 깨지고 저랑문자하고지내던중,,

b랑영화도보러가고;아무튼친하게지냇습니다.

근데b도 헤어진게너무 아팟던지 힘들어보이고 안쓰러보엿습니다

저랑 친하게지내던중,,다른감정이랄까요,,아무튼그런느낌이들어

고백을해서 사겻습니다..지금까지요,,

근데,이렇게 사귀다보니까 그 메신저상 친구한테 미안해졋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한테들어보니까 그친구도a를좋아햇더라군요,,

그때도 배신감이들엇습니다..말로만 겉으로만 그런거구나,,나쁜새끼..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미안한마음도 점점 사라지더군요,,

솔직히.b랑사귄건,a잊어볼려고사권거엿습니다.

잊혀지겟지,좋아지겟지,사랑하겟지,이런생각으로요,,

물론 말도안되고 너진짜 개같은놈이다라고 하실수도있시겟지만

저는그당시 너무힘들엇습니다..

b랑사귀면서 영화나놀러갓다와서 저녘에자면서

원래말하려던게 "아~b랑정말재밋엇어`"

할려는데 a의이름이나도몰래나왓습니다..

좀오래..

저는 사귀면서 b에게 점점 빠져들엇고 지금은 정말좋아합니다..곧300이도돼구요,,

그런데,,저는a에대한감정을완전히 처리하지못한거같습니다..

사귀면서 그a보면 온갖욕하면서 너는 나쁜년이다..이런식으로

혼자생각하면서b만바라볼려구햇습니다..

a도 그동안 바닷가갓던 다른남자애을 깨지고 그 다른남자애가 저보고 미안하다글고

a는 다른애랑사귀고 이랫습니다.

근데 최근에,,a가 사귀고잇던애랑 헤어졋는지는몰라도

제 BF (z라하겟습니다)z에게 가서 너가옆에잇어줫어면좋겟다

나는 너만바라볼것이다,,이런말을햇다더군요,,울면서요,,

그떄당시z도 친구들이랑 제가봣을댸 어서 좋은사람만나서 이쁜사랑햇으면

좋겟다고 생각할정도로 아픈이별도잇던애였습니다..

근데 그날 전화가오더군요,,

저보고 "우리친구맞지?"

"너내친구맞지?"그러더군요,

저는 물론 그래자슥아 우리 친구다 ㅋㅋ

그러는데 그이야기가나오더군요,,

a에대한이야기 자기한테와서 울면서말햇다고..

 

하하,,하하,,저는어떻게받아들어야할지..

그렇게 전화를하다가 끈고 물어봣습니다

나아니엿으면 사귈수도잇냐고 그날저넠에는

안오더군요,,다음날학교가서 문자를보냇더니

자기이해해주고 점점좋아진다고 사귈수도잇다ㄷ군요,,

푸하하하하 ㅋㅋㅋ 전진짜 미칠거같앗습니다..

왜하필a야 하고많은여자중에a냐고,,왜!!

너무 분해서 벽도치고 사물함도치고 손이붓다보디

좀많이붓더군ㅇ;;지금은 좀빠졋는데 움직일때마다'

소리가남니다;;

그날,,저는제여자친구인b랑가구 그렇게 헤어져서

네이트온을하는데,, 제여자친구인b가글더군요,a랑z랑사귄데~35분지낫데~ㅋㅋ

제여자친구인b랑 z도친구엿기에 말하고잇었나봅니다.

그말듣고,,머리가하야지더군요,,여자친구한테 나먼저갈게~하고와서

방안에들어와서 또벽쳣습니다 ㅡ,.ㅡ;;너무ㅜ 열받아서,,

그래도,,저는 그래,,z고생많이햇구,아픈거많이참앗으니가

좋은사람만나야지,,그래이쁘게사겨라,

계속 저혼자 암시를걸며 저한테 전화해서 말해줄거 기다리는데

안오더군요,,

다음날 아침,,오늘학교서 제가문자보냇습니다 "사귄거 축하한다고 잘사귀라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이렇게보냇더니 z가 왜미안하냐고 하니까 전 "그냥미안해 ㅋㅋ"

이렇고보냇더니왜미안하냐고 짜증내기전에말하라고하던군요,,

와,,그말듣고 정말 기분아예더러워지더군요,진짜!친구만아니면 죽여버릴만큼,,

그리고 쉬는시간와서 왜그냐고 하길래 저는 말햇습니다"너앞에서 a떄문에 인상썻던거미안하다고"

이런식으로말하고 점심,석식지나고 집에갈때 원래가는맴버가 4명인데 그중에z도잇습니다 저두있구요

근데a도 가는방향이같습니다..

막후문으로같이빠져나가는데 a가오더군요..저는 그냥 안보고 앞으로먼저갔습니다다른친구랑

저랑 한친구는 앞으로먼저가고 다른한친구는 제꺼폰으로 전화하고오고 z랑a는 같이오더군요,,

머,,사귀는사이니까. 근데,,느낌이..감정이..가슴이..미칠거같앗습니다.도대체왜내가이러는지

몰라서,,아직도감정이남아있는건가,,혼자 자책하면서,,

그러니가 제아파트앞에 가다보니 a랑z가 앞으로가더군요,,가면서 b가 a손을 잡으면서갓습니다..

하하 ㅋ ㅋㅋ 진짜 친구만 아니면 죽여버릴거같은느낌....그런느낌들엇습니다.

그리고 아무한테 말할수가없어서,이글을씁니다..ㅠㅠ

저,,진짜어떻게하면좋나요,,솔직히 지금사귀고 있는여자친구 솔직히 좋아합니다,,사랑한다고,,할수,,

그런데,,a만보면 기분이나빠지고 꺼져버렷으면좋겟습니다.

그때문에 전학도생각해본적도잇고요,,

도데체 어떻게해야하나요?..아직도a를못잊는건가요.?아님ㄴ 아쉬워서그런건가요?..

정말,,한숨쉬며 웁니다,,

 

긴이야기봐주셔서 감사합니다,,이글보고 욕하실분들도있을거란거 이해하지만,,

너무심하게는하지말아주십시요,,저두 기분이안좋기에,,아무튼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봐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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