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완전한 사육" 을 보았소..
역시나...매우 아름다운 영화였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일본영화답게................멋졌소..
제목만 봐선 좀 므흣할꺼 같지만 심하지는 않고..
대충의 내용은 납치되어 사육당하던 여고생이 시간이 흐른뒤 납치범을 좋아하게
되는 머 그런 영화요..
감동적인건..납치범 아저씨가 여고생 살을 찌우게 하기위해 매일 먹이고 사진을 찍고
몸무게를 쟀던...
그리고 승질내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옷벗기고 미안하다고 말하고~(매우 다정다감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잼났었소....그거 보느라 잠설치고..에휴.......
나에게도 하루빨리 남고생을 납치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