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의 실체를 알았다면... 본인의 콩깍지도 다시 벗고 봐야죠,........... 정말 완벽하게 바람을 피는 여자 당신과 만나고 잇는동안에도 다른 누군가와 아무도 모르게 그럴 수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소?????????? 욕먹을 거 같지만 그여자랑 저는 거의 흡사하오...... 하지만.. 한번도 걸려본적없소 정말 님보다 더 치밀하고 현실적인 사람한테도 양다리가아닌 3다리도 걸쳐봤소... 물론 지금은 다 부질없기에... 후회중이지만.. 그땐 몰랐소 그게 안좋은건지 그여잔 심리적으로 한남자한테 의지를 못하는 성격이요~난 심리상담을 병원에서 받아봤는데 어릴때 아버지에대한 증오와 구타가 원인이라 남자를 못믿게 되었던 원인이라고 합디다...........님아 부모님 반대를 둘째치고간에 그여자 믿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