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기분입니당. 야간 피씨방알바분들이라면 한번쯤 격어봤을 겄이지만 회원이고 자주오는 단골인뎅 그날도 어김없이 와서 커피한잔 뽑아서 자기자리서 열씸히 컴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손님은 울 피씨방 돌아가는 겄을 잘압니다.사장님이 6시부터7시 사이에 정산하로 오는거와 제가 청소하는 시간이며.. 교대하는 시간까지 말입니다. 그만큼 오랜단골이고 와서는 조용히 매너 지키면서 겜만하다가는 사람인데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전 세벽3시쯤 돼는 시간에 청소를 열씸히 하고 있었는뎅(울 피씨방 피씨75대에 책상이 유리라 지문 다딱아야함..) 그 뒤통수 후라린 넘이 와서 조용히 겜하고 있어서 제가 방갑게 인사한다음 청소를 계속했습니다. 한3시간뒤 청소가 끝나고 결산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좀 하겠다고 나갔다온다고 일시정지좀 시켜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일시정지 한다음 결산 마무리 하고 재떨이 컵 이런거 까지 다 마무리 하던중 사장님 오셔서 정산해 가시고 전 교대시간까지.. 1시간 남아서 인터넷 하고 있었는뎅 이 썩을넘 안오는 거였습니다. 정말로 난감했습니당. 교대할때두 정산해야 되기때문에 제가 제돈으로 채워넣어야 하는뎅 정말러 긴장됐습니다. 그런나를 비웃기라듯이 이넘은 끝까지 안오구 그래서 이자식 마일리지 라두 까자 그럴생각으로 마일리지 보닌깐 어제 다마일리지도 써버리고 참 난감했습니다. 하는수 었이 제돈으로 매꾸고 회원정보메모 기록에 제돈 4500원 받아야 된다고 써놓을려고 보닌깐 몇달전 저보다 바로전에 했던 야간알바도 이넘한테 당해서 자기돈 받아야 된다고 써놨더라고요?.. 진짜로 어쩜 사장님도 잘알고 매너도 좋고 해서 믿었는데 정말로 짜증나네요..그전 알바한테 네트온서(쫌 친해졌음..) 나도 오널 박x호 한테 당했다고 하닌깐 그넘 사용내역좀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언제부터 왔는지 보여주니? 자기 일그만둔다음날부터 온거있져? 참~~ 나... 뭐 그딴넘이 다있는지? 도망자가 생길경우 근무교대 할때 알바생들이 돈채워넣차나여? 우리는 시간당 3처넌 받고 일하는뎅 ... 정말로 짱난니다.. 사장님은 우리가 돈채워놓으닌깐 모르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오널 그넘한테 당해서 돈채워넣었다고 하닌깐 사장님이 그런넘은 오전에 두 자주오닌깐 단골이든 나발이든 돈부터 다받고 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여긴 안양..범계역..베스킨라빈스 5층건물에 있는 사xx존 피씨방인뎅 박x호 나 그와관련된 분덜 이글 읽으시면 빨랑 돈갑으라 고 전해주세요? 회원 정보 보닌깐 전화번호는 없는 국번이지만 주민번호는 있으닌깐 고소할꺼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