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업자득이겠지요....
그래도 폭력은 안되는건데.....
언제부터인지 남자친구가 화가나면 욕도하고, 폭력도 쓰네요.
발길질은 않하는데 머리나 뺨을 때리네요. 것도 아프게...
근데... 맞아서 아픈것보단 사랑하는 사람이 때렸단 사실이 아프네요.
이유인즉.... 제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3명정도의 전에 사귀던 사람들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한사람은 집앞에 찾아왔었고.
남자친구 입장에서 그거하나 제대로 못끊냐는... 맞아요.... 그래요...
집앞에 찾아왔던 사람... 제 남자친구가 잘말해서 돌려보냈고.
연락왔던사람... 남친도 알던사람이였는데 끝내 안좋게 내남자친구랑도 인연끊었고,
마지막 사람.... 남자친구 입에서 욕까지 나왔네요....
아...... 미치겠네요. 내 자신이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지금은 남친의 폭력에 그냥 길들어지는거 같아요.
예전엔 상상도 못할일인데...
사람이 아무리 잘못해도 폭력쓰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자업자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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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됐네요....흠....
말을 더 붙이자면 찾아온 사람은 1명... 헤어진지 반년만에... 그전에 전화도 안받아줬습니다.
나머지 두명은 전화가 온거였습니다.
하..... 하긴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처신 제대로 못한 제가 바보같네요.
그리고 중요한 말을 빼먹었네요...ㅡㅡ
연락왔다고 찾아왔다고 폭력을 쓴게 아니고 그로인해 싸우다 ...
저랑 더이상 못만나겠다고 .... 그래서 제가 힘들어서 알았다고 헤어지자하면
그러면 폭력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