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제 좀 무리하게 달련나보다...
출근하는 길에 내덩생 처넌(말하려면 길다...아는분은 아실꺼다...ㅋ)을 차에 태우고...
용현동 집을 출발해 숭의초등학겨에 처넌을 떨커주고 석남동으로 향해..........................
갈라고 했던 계획이였으나....
술도 덜깨고 전화통화하며 운전중이였던 난,
뒷자석에 있던 처넌을 깜빡하고 회사까지 와떤거다 ㅡ.ㅡ
도착해서 내리려 보니 몬가 퍼런 물체
그랬다 처넌이...뒷좌석에 누워서 자고이써따
조때따!! 일딴 처넌을 깨우고 상황 설명을 했다...
처넌 지지배 표정 대략 이랬다 ![]()
잽싸게 차에 도로 타고 다시 처넌네 학겨로 GOGO!!
가는동안 아............끈이지 않는 처넌의 잔소리...
학교앞...8시50분....처넌 이지지배 넌 담탱한테 디져땁...키득키득
글고....9시10분 ...삼실 도착.....난 실땅한테 디져땁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