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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으러집에오라는여친..밥먹여놓고 이상한손길을??

아머리아포 |2006.04.06 17:53
조회 922 |추천 0

사귄지 이년넘게된우리사이..순수한눈빛...아직도 어디놀러가구 mt??가두 내앞에선 옷벗기두 민망해하는그녀가...이젠 ???  쑥쓰러워하구 민망해하구하던그녀가...

 

요즘 일을잠깐쉬는관계로 시간이 많아진지라..

점심에  자기손으로직접만든 밥을 해주겠노라며 집으로 오라고한다..

나도 내가하는일이 오전에잠깐하고 오후에잠깐하는일이라??

시간이 암튼 오전 11~오후2시까진 쫌 프리하다..주로 그시간에는 점심을먹고 빠진기를 보충하느라 낮잠을잠깐자곤하는데...

 

요번주 월요일부터 그녀의집에서 늘점심을먹고 그녀의방에서 낮잠을자곤한다..

하지만 문제는....밥만먹고 정말 곤히 잠만자면 뭐라그러겠는가..

젊은 혈기왕성한 남녀가??암튼........

 

그렇게 쑥쓰러워하고하던애인도 점심먹구 낮잠을잠깐자려고누워있음 손길이 나의 이상한데루온다..

그럼 내것이??가만있음바보아니겠는가??

그럼 그대낮에.....땀으로........ 그러다 얼마못자구 다시금 오후일을시작하려나가면 다리에 힘이풀리곤한다...ㅠㅠ

 

그러길 월요일~오늘까지....어김없이 점심먹고나서 자려고누워있음..

먼저 그녀의손길이나에게로..거부할순없다..그녀의눈빛이 예사롭지않은..

가만있을때보면 애같구 항상 쑥쓰러워하던그녀가.......달라보인다...

밤이무서운내가아니라 점심이 무서운내가되버린듯........ㅋㅋ

이런 내여친 변녀??적극적인자세좋은데...갑자기그러니 쫌 이상하기두하구 좋기두하구..

혹시 이런게 잘못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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