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네이버 톡 항상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올리니까 긴장되네요 ㅋ
그럼 이야기 시작합니다.
떄는 제가 이사를 갔던 2006.2.4일경......그 당시 아버지꼐서 치질이 심하셨던 관계로
저희 집은 비데를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 회사의 비데기를 사게되었죠.
떨리는 마음으로 비데를 접한 우리가족!!! 저는 비데가 어쩜그리 신기하던지.......
방학이라 쭉 집에있었던 저는 비데를 산 다음날 바로 X를 싸러 비데가 설치된 화장실로 갔습니다
덩을 다누고 비데를 처음 쓴 나......정말 머라할까....간지럽더군요 ㅋ 어쩃든 그리 비데를 쓰고나서
저는 이 비데의 물줄기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비데의 노즐을 최대한 앞으로 떙기고 물의 강도를 최대로 한 뒤에 세정키를 누르고 발사!!!!!
근데 정말이지 이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물줄기가 거실까지 날라가더군요......
그래서 설명서를 본 나.......설명서에는 물의 세기를 강하게 할경우 다칠우려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써여져 있더군요.....음.....근데,......이게 사건의 시작이였습니다.
밤 늦게 들어오신 아버지..............전 그 당시 이름하여 스폐서포스 샤플을 하고있었던지라.....아버지가 들어오신 줄도 몰랐죠..... 그렇게 게임을 즐기던나.....한 게임이 끝난후 박지송 경기를 보러 티비를 트는 순간!!!!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처량한 비명소리!!! 저희 어머니와 저는 잽싸게 그쪽으로 달려갔죠..............화장실은 이름하여 정말 끔찍한 광경이었습니다.........화장실 비데를 가지고 장난쳤었던 제가.....세팅을 원래대로 해 놓는다는걸 깜빡해서........노즐은 최대치 물세기도 최대치... 결국 가공할만한 파워로 아버지의 쌍방울에 적중했던 겁니다......그 결과 설명서의 주의점대로...아버지는 병원에 가셨습니다....다행히 생식작용에는 이상이 없다는..........하여튼 이런 일을 경헙하고 난 뒤 저는 설명서의 주의사항을 항상 숙지합니다......
여러분.....비데 조심하세요......닦지말고 씻는거보다 씻지말고 닦을떄가 오히려 좋을떄도 있습니다....
(참고로 그 비데기는 물이 엄첨 세게 나오는 불량품이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