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하.
웃겨서....
오늘 오후에 울 사무실 관리부장이 말도 없이 나갔다.
워낙 잘 나가는 사람이라 신경을 쓰지 않았다 .
앗 근데 본사에서 이사가 전화를 해서 관리부장을 찾는것이었다.
난 거짓말을 잘 못한다 .. ..
젤 싫어 하는게 거짓말 시키는 거당 ![]()
이사가 관리부장을 찾는것이었다.
난 잠시 밖에 나가셨다고 말했다 .
이사 : 밖에 어디갔니 (반말이다.젠장)
나 : 잘 모르겠습니다. (했다.)
이사 : 넌 아는게 모니...
나: 말씀을 안하시고 나가서 잘 모르겠습니다. 했다
이사 폰으로 해본다고 했다.
전화를 끊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했다 .
내가 거짓말을 않한게 잘못인지.. 모른다는 걸 모른다고 했을 뿐인데...
그럼 사실데로 숙소에 잠자러 갔다고 그랬어야 하는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