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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했다’ 학생이 교사 신고

우웨 |2006.09.19 08:54
조회 2,187 |추천 0

교사가 자신을 상습 폭행했다며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데요..

 

 

그 이유는

 

 

“박 교사가 예배시간에 말을 듣지 않는다며 데리고 나와 뺨을 때렸다”

 

라는 이유였다는데...

 

 

뒷편에 앉아있던 권양에게 앞쪽으로 당겨 앉을 것을 권유했지만

 

권양이 말을 듣지 않자 강당 뒤로 데려가 뺨을 때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학교 교실에서 자습을 하던 중 빵을 먹다가 걸려서  뺨을 맞은 적이 있다네요..

 

 

대체 학교 선생님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면 말도 안듣고 자습시간에 빵이나 먹고..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이하개 안되네요..

 

 

예배시간에 뒷쪽에 앉아있었다..

 

나의 학교 경험상 대충 그 학생의 학교 행실과 뒤에 앉은 동기가 너무나도 뚜렷하게 보입니다.

 

좀 맞아서라도 정신차려야 될 애들이죠..

 

 

교실에서 빵먹었다..

 

빵 먹는 애들이 빵만 먹겠습니까... 수업시간에 도시락 까먹고..

 

안봐도 비디온데요.

 

 

선생님들의 권위가 추락해서 땅을 파고있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교권신장을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듯 합니다..

 

 

PS. 선생님한테 저렇게 대한는 놈들 치고 잘되는 놈 한명도 못봤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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