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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보는 아빠들 많다!

가정아빠 |2006.09.19 10:04
조회 338 |추천 0

요즘은 점점 직업에서건 어디에서건 남녀차별이 없습니다.

차별이란 말 자체가.. 좀...

금남의 구역이라 여겼던 곳에서 여성들이 일하기도 하고

금녀의 구역이라 여겼던 곳에서 남성들이 일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가정이라고 예외가 있겠습니까?

이젠 돈벌고 일하는 것의 구분이 성으로 나뉘어지는 것이 아니라

능력으로 나뉘어 지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능력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돈 버는 것보다 가정일에 더 적성이 맞는 사람이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를 돌봅니다.

 

얼마 전부터 영화 속에서도 많이 등장했지만

이젠 실제 생활 속에도 이런 사람 많습니다.

 

이미 매체 속에 등장했다는 건 사회 속에서도 그러할 확률이 높지요.

 

그리고 이젠 더이상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는 것이 흠이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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