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알게된 hy양과 있었던 일입니다.
절 잠실에서 성남으로 불러내서..2:2로 만나게 됐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다. 괜찮다 생각했는데.
좀 더 알고보니 이 남자 저 남자 한테 쉽게 몸을 줄것 같더라고요.
술을 마시고 DVD 방에 갔다가.
삘이 꽂혀서 모텔로 직행 했습니다.
한동안 못해봤는지 많이 좋아 하더군요.
혹시라도 성남에서 그 여사분 만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기회를 봐서 한번 하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쉽게 주는 여자니까요.
잘 주는 여자가 인기도 좋은게 사실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