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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된 인간!~~

테이지 |2006.04.10 11:42
조회 15,983 |추천 0

"엄청나게 넓은 이마, 볼록 튀어나온 볼, 입술은 귀밑까지 찢어져 있고 덧니가 보인다. 금속 18개를 박은 입술 위로는 호랑이처럼 긴 수염이 자라고 있다. 얼굴은 완전히 문신을 했으며 온몸은 호랑이 무늬로 된 가죽 옷을 입었다. 그 남자는 완전히 고양이로 변신했다."

한 해외 언론에 소개된 데니스 애브너(Dennis Avner·47)씨의 모습이다.


고양이와 같은 외모를 얻기 위해 25년간 1000회에 걸쳐 성형수술을 감행한 사람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시에틀타임즈(The Seattle Times) 등 미국 일간지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브너씨는 미국 미시간(Michigan)주의 오타와 앤 칩페와(Ottawa and Chippewa) 지역 작은 마을서 인디언 혈통을 지닌 채 태어났다. 이 때문에 그는 ''걷는 고양이(stalking cat)''라는 인디안식 이름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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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6.04.10 13:08
왜그렇게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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