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란 인간한테 사기 맞은 우리부모..불쌍하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글서 제가 고소장도 써주고 고소도 했죠..
그 사기 도와준 법무사 놈도 같이..
그런데..각하 처분이 됐습니다..
사기및 횡령죄로 고소했는데 사안이 민사건이라며 민사 판결이 나오고..
새로운 증거가 있는데도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란것 땜에 조사를 안했다는...검사..
외삼촌이란 개쉐끼 남의 땅 팔아쳐먹고 도망갔다와서..너무도 당당하게 살고 있고..
검사앞에서 돈 갚겠다는 각서 쓰고도 돈 안갚아..강제집행이라도 할수 있나 알아보니 이개쉐끼..자기마누라명의로 차사고 새로 산 집도 아들 명의로 해놓고...자기이름으로 된건 암것두 없구...
답답한 우리엄마 조카 새끼들 전과자 아버지두게 할수 없다고..글서 민사 판결나고..
법무사새끼는 각하 처분통고 받자마자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출석하래서 갔는데..고소인 조사를 안했다면서...전화한다고 연락처 남겨두고 가래네요..우리같은 민간인 보다 경찰하고 더 가까운 법무사...
암튼.고소장 제출하면 고소인조사하고 그 다음 피고소인 조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그럼 미리 전화라도 해주던지...우리 아빠 9시에 갔다 헛걸음 나 1시에 갔다 헛걸음...힘없고 빽없는게 이리 서러울 줄이야...
경찰 전화해서는 법무사랑 밥을 먹든지 술을 먹는지 하면서 잘 합의하라는 전화해오고 ...
이게 뭔 시츄에이션이야.. 우린 합의할게 없으니 안하고..경찰에선 2번씩 그날짜 그시간 꼭지키라며 살짝협박성 전화해오고..
며칠뒤 여기저기 수소문해보니..그 법무사 구린 사건 이용해서 헐값에 아파트 마련하고 그 법무사땜에 손해봤다는 사람 얘기듣고..참나원...구린 사건 전문이라네..셤바서 법무사 된것도 아니고..뭐 옛날엔 법원에서 과장급으로 있다 퇴직하면 법무사 차릴수 있었다든데 그놈 그케이스라...
그쉐끼 업무상 배임죄하고 사기 공조죄가 되는데..상대가 법무사라니까 변호사들도 싫다네요...외로이 혼자 길고도 긴 법정싸움을 해야하는...우리식구들....
외삼촌이란 개쉐끼 좋은 값받게 해주겠다고 남의 땅 사기쳐서 팔아먹고 자기 아들 유학보내고 로디우스타고 딩가딩가...
세상말조다.
누구 좋으라고 법이 바뀐건지...어떤 대통령은 자기 이름으로 된게 암것두 없어서 세금 못낸다고...외삼촌이란 새끼도 자기이름으로 된게 없어서 줄것두 없단다...씨벌눔의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