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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없는 뽱당사건 두가지 ㅋㅋ젠쟝

나는누굴까용 |2006.04.10 17:51
조회 2,718 |추천 0

첫번째..

나는 강원도 삐리리에산당

강원도.. 다들 촌골이라 생각하겠지만 절대절대아니당 ㅋ

다만.. 나도느끼지못할정도로?! 말하는 억양이셀뿐

아쥬.. 몇년전이당.. 5년.. 그땐 여기가 싫어서 서울이모댁에살때였는뎅..

칭구를만나서 지하철을타고 가던도중.. 동네칭구한데서 저나가왔당 후훗..

조낸..방갑게 칭구와수다를떤지.. 30초경과.. 앞에 술이채신 서울아저씨에서 경과한

할아버지께서 내게 잔소리를해오셨당

글서 나는 아주작은소리로 말했는데.. 아저씨 정말 무안하게쓰리..

내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게뭐람 ㅡ,.ㅡ

역시. 욱하는 성격의 소유자인 나는 .. 욱하느마음에 왜그러시냐고 막그랬더니..

더크게 윽박지르더니..내게..........""이간나라는 말을 하시더라 -_-

후훗.. 글서 내가 ..쌰바쌰뱌쌰뱌 (욕아님)마구떨들어댔더니.. 아저씨하는말씀..

정말 과간도아니였다..

"이 김일성딸메니가 어디서 북에서 넘어와서 여기서 빡빡대들고잇냐고

너빨겡이지 이 기집애야.. ""어찌고저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 ㅐ..이샹.. 나완전 상처받았당 ㅋㅋㅋ

그..지하철 한칸에 모든시선이 내게 느껴졌을때.........완전..개쪽팔렸당 ㅠㅠ

그이후.................... 나는 여기 ..강원도 우리집에서 살고있당 ㅋㅋㅋㅋㅋ

 

두번째.

나는 지금 회사에댕기고있당

지금은 내귀여운 붕붕카가있지만 그땐.. 버스를 타기를 취미로여기고

택시타기를 취향으로 여길때였당.. ㅋㅋㅋㅋ

우리 사무실은 정말 행복하게두..커피 자판기가있당

자판기는 총무부에서 관리를하고있당..

나는 자재부.. (참고로 여긴 건설회사사무실)

흠흠..어쩃든..

나는 그날 지갑을안가져와서 대리님한데 이처넌을빌렸당 차비할려고

근데 막상 이처넌이생기니깐 택시가타고싶어졌당..

허나..우리집까진..적어두 2200원이기본이당 많이나옴 2400원까지나온당

근데 또빌리기엔.. 내꼬질한 자존심이?! ㅋㅋㅋ 허락치않아..ㅋㅋㅋㅋ(벌써이처넌이나빌려놓곤ㅋ)

자판기....에서 동전을..슬쩍한게아니고 살짝 빌렸당 정말로 500원!!!!

담날.. 갓다놔야지~ 하는생각으로..

근데 담날은.. 휴무날.. 어쩔수없이.. 담날갖다놔야지 했던 내생각은 삐뚤어지고..

그다음날인 ..이틀후에 나는 오백원을들고 자판기앞에서는순간.........뜨악........

다름아닌..경고문이 붙어있었당...

""""""""""" 이자판기는 모두의편의를 위해 설치하였는데

자꾸  100원짜리를 집어가면

이건 명백히 절도행위에 해당함 (정도행위해당함에 빨강색밑줄쫙별표두개 ㅠㅠ)

꼭 다시 갖다놓고 다시 이런일이있음 ..

특단의조치가 취해질것임(특닥의조치의조치 빵강색밑줄쫙별표두개 ㅠㅠ)""""""""""

뜨......................악............. 나정말놀랬당 ㅠㅠ

내손에들엇던 오백원은 그냥 내주머니에 넣어두었다

오백원을 다시 넣어두면 난 절도행위를 한거같아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난 자판기담당 총무부 대리님과친분이있당..

대리님이 이이후 내게 .. 그절도범을 어찌나 욕하시던지.. 장단맞추느라 애가말라

주.............글뻔해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글써노니깐 별로안우끼당.. 애들한데 얘기해줬을땐 정말..웃겼는뎅 후훗..

뿌하하하하~~~~~~~~~~~~~ ㅡㅡ;;; 오타 진짜많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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