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세대 스타 김민희(20)가 ‘장군의 아들’ 파트너로 낙점됐다. 최근 안재모를 전속모델로 내세운 종합금융업체 ‘굿머니’ 측은 여자모델을 김민희로 확정하고 6개월간 2억원에 계약했다.
지난주에 일찌감치 남자모델로 안재모를 결정한 이 회사는 여자모델을 놓고 고심해왔다.
안재모가 STV 대하드라마 ‘야인시대’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자 파트너인 여자모델 역시 그에 걸맞은 인물이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섭외에 시간이 걸렸다. 김민희는 현재 광고계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안재모는 이미 지난 15일 광고 촬영을 마쳤고, 김민희도 곧 자신이 나오는 분량을 촬영할 예정이다.
김민희는 이번 광고계약으로 올해 광고수입 18억원을 돌파했다. 올초부터 코리아나화장품, 캐주얼브랜드 U.G.I.Z, 오리온제과, 여성의류 브랜드 I.N.V.U 등과 계약해 10억원을 넘긴 그는 이달 초 김희선에 이어 후지필름 전속모델로 발탁되며 4억원이라는 최고대우를 받았다.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