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육아일기
Fio와 Rei.. Ve와 Nus
응가문뗀..Rei...입니다..
조금 떨어져 있는 아이는 Fio..
열심히 솜으로 닦아주니..기분 좋나봐요..
뭘 잘했다고 웃는건지..배시시..
젖병물고 있는 Rei...욘석도 좀 분유를 싫어하는 편이져..
으흐흐..
화장실을 제일 먼저 가리게 됀 Fio...^^
용쓰고 있습죠..ㅋㅋ..
멀리서 Be가 먼가를 연습하고 있네요..
어머..Be!~!~
넌 그 미소와..큰 땅콩만으로도 사교계를 평정할거샤!~
조금 크니까 성격이 나오던데...Rei가 정말 새침데기 아가씨예요...^^
=========================================================================================
(생후 28일)의 사진....^^
내 치맛자락 붙들고 자는 Nus..
손에 장갑은 젖병물릴때 손등에 상처가 나서 낀것...ㅎㅎ
배변마사지를 여전히 해주기는 하지만..요새는 다들 화장실을 가립니다..
아...Rei예요..^^
어떻게 올라갔는지 책위에서 뺑실대고 있는 Rei..
살은 별로 안찌고..눈만 커지는 Fio..
생후 28일경 사진..입니다..
요즘 활동범위가 넓어져서 자꾸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죠..
약간 경계하는 눈빛이죠?ㅎㅎ
어슬프게 가출시도하다 딱걸렸네요..
Eva 표정이 좀 걱정하는 표정이져??
아...엄마라는건.....
하드 트레이닝 들어가기전에 한컷!~
고된 훈련이 힘들어 눈물도 훔쳤지만...
다시 곧게 서있을수 있게 됀...Be!~
Be!~
당신의 미소를 보여주세요!~
Nus와..Rei가 한판 붙었습니다..
저번의 결투결과는 Rei의 승이었져..
증거사진..
복수를 단단히 결심하고 있는 Nus!~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Nus가 상당히 강해졌네여..
Nus 가비얍게 Rei를 누름..ㅋㅋ
Nus가 강해진 비밀은..바로..신나치당에 가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특수훈련을 받는지도..ㅡ,.ㅡ/
========================================================================================
좀더 높은곳의 책속으로 들어간 Rei..진정한 '묘책' Rei..
피는 못속인다더니..Eva를 닮아서 근지 책을 좋아하네요..^^
자면서도 책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험생이신 분들..본받읍시다..ㅡ,.ㅡ/
Fio...머가 저리 걱정스러울까요?
Rei가 떨어질까 걱정스러운가 봐요...^^
출처 : venusland.net 비너스님의 고양이 아가들 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