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떼용..ㅎ 저에 실화를 말씀드리겟습니다 .,
제가 유아원부터..지금까지..알고잇떤 형이 잇습니다..(나.25.형27살.)같은마을에서 태어낫고
고등학교까지 같이 댕겻습니다 ..형은..공부는그럭저럭했지만..어렷을때부터 주먹질이 좋아서..
서울로 상경해서`` 살고잇습니다 ...가끔 놀로는 가지만..ㅡ.ㅡ 항상 검은양복만입고~ 어케사는진
안갈켜줍니다..ㅎㅎ 하지만 그실체를 (어제 아랏습니다..ㅎ)
어제 형이 놀자고해서..지방에서 서울ㄲㅏ지 버스를 장작6시간 타고올라갓드렙죠..ㅋㅋ//
도착하니 밤 8시..ㅡ.ㅡ'형이..클럽에 대려갓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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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클럽 여자들+_+쥑이데여![]()
형이랑 클럽에서 두리 술먹고 놀고잇엇습니다 ..
헌데 바로옆 테이블 껌은양복에 팔과 얼굴에 문신과 칼자국과 머리도 삭발인 사람 흔히(깍두기)
가잇는거에욤.. 한 7명잇엇어여..ㅎ
제가 신기해서 처다보니..그쪽에서 욕하면서 째려보데요 그래서..전 그냥 쌩깟는데그쪽에서 오는거에여..'' 오디너 이러네여
나:무슨일이세요?
그놈:미친섹키너지금 죽고싶냐 ..이 신발아?..
나::아뇨 ..왜그러세요..쳐다봣다면 죄송요 ...
그놈:그래?....이신발놈..하더니 주먹으로 제면상을 쳣습니다 ㅡ_ㅜ;;;
나:아C.....;;
그때 갑자기 제가 아는형이 오더니 절 때린놈뺨을 팍친겁니다 ..그놈도 나가따러졋조
나머지들이 테이블치고 전부 나오더군요 ..(그중한놈이..맥주병들고..;;;;;)
하지만 제아는형도 인상이어느정도잇는지라...그놈들이 선듯 못치고.. 냉전이 흐르고잇엇습니다..
형:야..너희게xx키들아..너희 어디소속이냐..?
그놈들:니가알아서머하게..우리XXX소속인데.이신발놈아..
형:그래?....기다려.....
그때 형이 전화를 겁니다 ~~~~~~~~~~~~~~
형:야..나다..니아랫놈들;; 내클럽에와서 깽판부리고 내아끼는 후배때렷거든?...
너 올때 각목하나 들고 병원갈준비하고와라...하고 전화를 끈엇습니다 ...
~~~~~~~~~~~~~~~~~~~~~~~~~~~~~~~~~~~~~~~~~~~~~~~~~~~(머싯엇음)
이렇게 한 15분정도 기다리니 정말로 각목하나들고 인상허막한놈이 오더니 저희형보고 하는말입니다
그놈:야~미안하다..내가 애들교육잘못시켯다..함만 봐주라 ..
형:댓고..난니동생들 안건든다...니가쫌다알아서하든지하고 ..너 대라 ..하더니 ..;;;;
각목으로는 안때렷지만 주먹으로 그사람을 5대 때렷습니다 때릴때마다..
퍽퍽~소리와함께...그사람에 몇놈에 후배들은..ㅡㅡ얼굴을 숙인체..이제죽엇다는표정으로잇더군욤;;
그렇게 짧게 5분이 흘럿어요..클럽에 손님들은 저희쪽에 시선을 주목햇고
그클럽은..제가아는형에 클럽인지라.ㅡ.ㅡ.클럽에모든껌은양복입은놈들은.저희형한테
형님형님~하더군요 ㅡ..ㅡ;;;; 그렇게한후 그사람은 자기동생들을 대리고 나갓습니다...,,,,,,
제가 언뜻들은바론
저희형에게 맞엇던사람이 자기애들을 대리고나가면서 이말을햇어요~
그놈:너희들다 오늘 붕대감게해준다 따러와....;
그렇게 전 형에실체를 알앗고..형은 저에게..고향에 계시는 우리부모님이나...
큰아빠.큰엄마한테비밀로해줘,.ㅎ(참고로 형은 저희아빠 저희엄마한테 큰아빠.큰엄마라고불러요)
(바로옆집에살아서 너무친한관게로^^)....
하면서~잉크한번쏘더니..ㅎ 각테이블마다-_-ㅋ술공짜로몇병씩주데여~ㅋㅋㅋ
전오늘 기분좋아,..술많이마셧습니당^__^ㅎㅎ...
---(참고로 저형 욕그렇게 잘하지않구요.먼저시비쪼지않구 주먹쓰지않아요...)
---(착하구요..뜩히..제가 가장 존경하는모습은...)
---(웃어른한테 깍뜻합니다...한살만높아도 형님~하면서..존칭쓰고 90도인사해요..;
형은 밤에 클럽에서 돈벌구요 ..ㅎ 낮에는 분식집 사장이래요..ㅋㅋㅋ//
여자친구도 잇는뎅..여자친군~ㅋ// 대딩이래요..ㅎ
이상일거주셔서 고맙구요 ㅠㅠ..
악리플~삼켜버릴꺼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