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말로 간만에 창밖 MT를 쳐다보구 있는데 갑자기 창문하나가
방안에 불이 켜지는 켜졌다....그러더니 한 40대초반 정도로 보이는
남정내가 창밖을 쳐다보구 있었고, 나와 눈이 마주쳤걸랑요.
그래서 나두 점그렇고해서 다른곳을 응시 하다가 다시 그곳을 봤는데
그 남정네가 또 나를쳐다보는 겁니다. 그래서 나두 쳐다봤죵
근데 그넘이 뚜러지게 쳐다보길래 우리의 눈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한30초정도? 지나니 그넘 창문을 닫아버리네요...ㅋㅋ
아싸 내가 이겼다~~
날씨두 좋은데 여의도 벚꽃이나 보러가지
대낮부터 염장질이야...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