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래글을 쓴이입니다.. 직장까지 버리고 목포로...
톡이 되어서.. 너무 놀랬어요... 조회수도 장난이 아니고.. 마니 읽어주시면서.서로 공감하시어 리플도 달아주시고... 이글을 이렇게 마니 보는줄 정말 몰랐습니다.
동거라는거는..같이 사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만..사랑하는사람끼리는 같이 살수있지만.우리 나라.
현실은 대부분이. 결혼하면. 같이 산다고들 하죠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구요..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동거를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거도 두가지가 있다는거 아세요?
만난지 1달도 않되어서 정말..좋아서 같이 사는것.. 그러다.. 둘중 누가 바람펴서 헤어지고..그러면 여자만 손해.. 다들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결혼을 전제로 하는것입니다. 혼인신고 부터 해놓은 후 아니면. 결혼하기에는 너무 어리거나 돈이 없어서 먼저 살다가 돈이 모아지면. 그때 결혼하는 사람들도...
제주위에는 그냥 동거하는 사람없습니다.. 나이야 어리든 나이가 많든.. 다들.. 혼인신고 하고 동거하는... 양가 부모가 다 알고..그렇게 해서 3년이라는 동거하고 결혼에 올인한사람들.. 3명이나 있습니다.
동거를 다들 않좋게 보시니 말이죠.. 동거는 서로를 알게 할수도 있고.. 않그런가요?
않좋게 보시는 분들.. 혹시 동거 경험을 하셔서..그렇게 말씀 하시는것 아닌가요?? 다들 헤어지는 이유는 누구 어느 한쪽에 분명 잘못을 했기에 그럴것입니다..
저또한 동거를 해보지 않고 이렇게. 교만스럽게 야기 하면 않되겠지만요.. 이렇게 섰다가
나중동거한후 헤어지고.. 창피할수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여러분..이남자.이여자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같이.동거를 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여자입장에선 남자가 능력있고 자기한테 잘해주고
남자입장에선 커리우먼 하면서도 돈관리 잘하면. 현모양처는 못되어도..잘 해주는 여자..
그런사람이라면.같이 살아도.. 않그런가요??
그리고 동거를 지금 고민하는사람에게 한마디 해드릴꼐요.. 저도 아직 동거는 않해봤지만
담달이면 하게 되지만.. 정말..자기한테 "사랑해" 하는사람. 입만 살아서.. 술마시고.. 이런사람은..
속마음은 다름니다.. 정말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정말.이말이 맞는것 같아요.. 사랑은 변하거든요 하지만 몸에 잘해주는것(매너)있는사람은.. 항상 잘 해주시때문에.. 아셨죠?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