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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알아온그녀~

김성욱 |2006.04.13 16:37
조회 223 |추천 0

제칭구 이야기입니다

9년동안 20살부터~

그럼 대략 현제 나이는 가늠하시겠지요

9년동안 알아오던 여친이있는데

집안형편으로 헤어졌습니다

평균적 둘이봤을때는 제칭구가(남자)가 훨낮다고 봅니다만

여자쪽 집안이 좀 삽니다

조그마한 중소기업에 아버지차가 3댄가 그렇습니다 xg급으로

하지만 제칭구는 집하나없는 그냥 그런 집안넘입니다(전세 살고있습니다)

애착하고 소신있구 주관있습니다.

집안에서 너무 반대합니다..

둘이서 도망도 갈려구했지만 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서로 떠나보내기로했다네요

아시겠지만 9년입니다

서로 잊을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여자는 올해안으로 집안에서 정해준 사람과 결혼한다는군요..

여자는 연락은 안하는데 이눔은 잠 잘때마다 생각하고 잔다는군요..

또 준비합니다 전하지도 못할 선물을요~

5백원 동전을 모으고있다네요..

목걸이 사준다고 지금 10만 모았답니다..

그러는 칭구를 보고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생활속에서 그녀를 일부라도 포함시키지 말라고

그녀는 이미 너를 생활의 일부에서 너를 제외시켰는데

넌외 생활속의 일부를 그녀에게 투자하냐고"

돈이 문제가 아뉩니다

이제 헤어진지 4개월되었네요

12월 31일날 헤어졌으니까요

그넘은 아직 정신도 못차리고

술먹고 회사 출근하고 또 술먹고 회사출근하고 그렇습니다

주위에서 포기하라고 해도 포기를 못하겠다는군요

따끔하게 한마디 해도 안됩니다

어떻게하면 멍청한넘의 맘을 돌릴수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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