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와
정치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미국 부시로 대표되는 네오콘과 그들의 신마키아밸리즘을 들 수 있죠.
즉 군주론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군주와 현실적인 파워를 주장했던 마키아밸리즘과
네오콘, 신보수주의자와의 결합..
이거 엄청 나게 무섭습니다.
그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이젠 현실에서 그 힘을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헤리 키신저 국무장관때만 해도 미국이 이정도까지는 아니었죠.
어차피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미국의 새계 패권구도는 변함이 없죠.
다만 그 비중의 차는 다소 있으리라 봅니다.
현재 세계적인 석학들은 신마키아밸리즘을 이용해
정치체제를 살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현실적인 정치를 해야하며, 그 현실적인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그 현실적인 힘이 필요하죠.
그 해답이 바로 마키아밸리즘에 있습니다.
오늘따라 진짜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