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
●성장과정
1985년 거제도에서 1남1녀 중 장녀로 태어나 00조선에 근무하시는 아버지와 주부이신 어머니, 6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자"란 말씀을 늘 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때문에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여 상대방을 상처 입히지 않고 배려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떄문에 동생을 돌보는 일은 항상 제가 하여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가사일을 하였습니다.
거제도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구에 계신 이모님 집에서 지내며 대구에 있는 00과학대학을 졸업하여 현재 00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성격
부모님과 이모님내외에게 사랑과 배려를 배웠고, 오래되진 않았지만 한번의 사회경험으로 인하여 사람들과의 화합과 단결, 어울림,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일을 되도록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추진하고자 하는 일이나 맡은 일이 있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합니다.
성격은 대체로 온화하나 한번 불 붙은듯이 일을 하기 시작하면 끝을 볼 때까지 하는편 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일에 너무 몰두 하면 다른일을 사뭇 잊어버리는 단점이 잇습니다.
그러나 요즘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 그런 일들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초,중학교때는 책을 좋아하여 내성적인 아이였으나 고등학교 때 많은 활동을 통하여 이런 성격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방송부와 선도부를 하였는데 남을 지시하는 것 보다는 제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게 좋았기 때문입니다.
방송부로서의 활동도 아나운서로 아침,점심마다 방송하였고 축제 때 사회도 보았으며 학교 선생님들과도 친해질 수 있어서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돈의 귀중함을 알게 되었고, 애광원등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사람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때 본리동에 있는 보광병원과 동산의료원등에서 실습을 하였었습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대학진학때 남을 돕되 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어디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과학대의 의무행정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게 과연 내 길이 맞는지 의문을 품고 있는 와중에 실습을 가게 되었고 실습을 통하여 비로소 이 길이 제 길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현재 있는 00병원에 들어가게 되어 의무기록사는 따지 못하였지만 대신 경험으로 인하여 얻을 수 있는것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재 있는 병원에서 DAY 접수/수납뿐만 아니라 검진(성인병,종검), 야간원무도 같이 해 보았기 때문에 제가 들어가게 된다면 본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일 이력서를 갑자기 내야하는 상황이 생겨서요..
자기 소개서를 썻는데 수정이 필요한곳 말씀 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