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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시는분.

좌절 |2006.04.14 04:39
조회 193 |추천 0

오늘진짜 완전 쫑나써여 ㅠ

세상에존재하는 쌍욕이란욕은 다듣고 .휴..

새로운여자가 생겼데요 .

저한태 완전 질려서 전화기에 제 이름뜨는것조차 짜증난다네요 .

처음엔 그렇게 좋다고 쫓아다니더니 ...

그여자가 먼저좋다고한거더라구요 ...

그여자가 너무 좋아질려한대요 ..

참..바보같죠 /...

복수한다고 했어요 ..

그여자한태도 ..

둘이 잘되는모습을 어떻게봐요 ...

오래가는 모습을 어떻게봐요 ..

둘다미워요 ..

아직도 머리속에는 온통 그사람셍각뿐인데 ..한심한거알면서도 .

자꾸 보고싶고 ..

땡깡에 억지만 부렸었는데 .

다시시작한다면 제본모습.. 정말 보여주고 싶은데 .

그사람기억속에서저는 억지쟁이에 땡깡부리고 화만내는 여자로 남겠어요 ..

억울하기도 하고 ..

휴 ...

청주사시는분,

같은 아픔을겪고계신분..

술이나 한잔해요 ..

답답한데 말이라도 쉬원하게 누군가한태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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