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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스타 탄생'...슈퍼모델 1위 이기용양

임정익 |2002.11.10 09:46
조회 705 |추천 0

 여고생 이기용양(17ㆍ서서울정보산업고ㆍ사진)이 8일 밤 SBS美 주관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2 한국슈퍼모델선발대회'서 영예의 1위에 올라 트로피와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김지혜양(19ㆍ동덕여대 스포츠모델학과)이 2위, 같은 학교 박경은양(20)이 3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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