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나그네 올씨다..
우껴서 글 몇자 남겨봅니다..
악플은 삼가고...악플 달꺼면 걍 읽고 나가시오...
그리고 ..지금 고시2차 준비중이라..
글만 쓰고 컴터 끌터이니...공부를 하라는둥..상관말고 잼게 글 읽고 좋은하루들 보내시라...
난 도서관 고시생이다....
도서관 책상에 온갖 야한얘기도 많고...
암튼 입에 담지 못할 쌍스런 욕도 많이 써 있고..
xx 왔다간다는 둥...
낙서 금지라는둥...
별의별 말이 다 써 있다...
그날도..........도서관 책상에 앉았는데..
엄청난 리플이 달린 책상에 앉게 되었다...
누군가가...책상에 글을 써 논것이다...
"사귄지 100일되었는데........여자친구가 100일선물로 잠자리를 원해요..어뜩하죠..?"
ㅡ,.ㅡ
리플들........
"여자 넘겨~!"
"조까~!"
"ㅆ ㅂ ㄴ!! 아직도 못해봤냐?"
"조케따..미친넘.."
등등등...............
헌데............그 중에서 도서관에서 날 크게 웃어버리게 해준 한마디...
".........새빨간~~고추잠자리로 잡아주라..졸라조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