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직장에서 볼 때.. 여직원 무시하는 건 같은 여직원입니다.
왜들 남의 사담나누기를 좋아하고.. 그것도 뒤에서...
서로 돕지는 못할망정 심지어는 방해까지 하면서 괴롭힐까요..
여자들 질투는 정말 알아줘야 합니다.
겉으로 웃고 있어도 정말 속을 모르는 것이 여자인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의 여자상사 심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뭐하나만 잘못했다하면 며칠을 꼬투리를 잡고 괴롭히는지...
정말 그것 때문에 직장을 관둘까 생각할 정도라니까요~
남자들은 의리다 뭐다 해서 서로 돕고들 잘 지내는데
여자는 왜 그런게 안될까요??
정말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말!!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