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저도 님이랑 같은 케이스임..... 전남자고요//// 참고로 아이디는 회사여자직원 아이디빌려씀니다. 님절때응해주지마시고 차갑게 나가세요! 남편한테는 사실대로말하세요....
가정파탄 안날려면...... 조금이라도 뭐든이상할때 미리미리예길하세요! 그것도 이왕말할꺼면 둘만에
장소 예행 펜션같은곳 으로가서 둘만에 시간때에 예길하세요.....[제생각인데....]
그놈 미친놈이람니다...... 속이 시커머한놈이라고요...... 그런느낌 안받씁니까? 괜시리 감정따위에 억메이지 마시리바람니다......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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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예길해보죠....
제여자에 눈똑은들인넘이 바로 제남동생이였죠....... 제가미국유학간사이에...있었던일이지만...
이제껏 몰랐답니다 거진14년정도됐는데......전여친이랑 헤어진것이.....
대략 스토리는....19살때쯤에 옛여자친구랑 많은 싸움으로 헤어지게됐어요 또 미국유학을 곧 떠나야할입장이라서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전여친집을 제가 선물같은것 좀 줄려고 마지막으로.....집에 찿아갔습니다.
선물살꼄 동생도 뭘산다고하길래 같이 백화점을 가서 이러저래샀었죠.....백화점카드로...엄마가
요걸로 글그라해서......
하여튼 이놈이랑그날집문을 벅차고 나갔었던때부터.........화근인거같습니다...애세끼가 어놕 어리벙벙해서.....또 뭔문제돼는거 아닌지해서 그날 같이 다니기로했죠....
지하철타고 .... 버스한번 더 갈아타고.....목적지인 제여친집으로 갔었습니다.. [이놈이랑같이]
제여친집이 예전에봉천동 현대시장부근 달동네였습니다.[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섰죠]
달동네라 또 멀리떨어져 걸어라 하고 거리를 좀두고 걸어들어갔었는데...집쪽을 어찌보게됀건지......사실그때 제나름대로 이런저런 힘들었던생각땜시....또 이런 상상 그누가하겠습니까? 제집에 놀러온여친 한두번 인사차 안본것도아닌데......
이놈 !이놈 !이놈 !때문에 제가 정말황당한일을 당했답니다.
하여튼 이런일을 알게됀것은...... 요즘들어 제핸펀으로 전화를 하는분이 있더군요...걍받으면끊고..... 전번도 안뜨고////그래서 대리점갈일있어 ...수수문해서 그전번 겨우 알아내서....[대리점에 아는 지인분이있임]
이분한테 전화를 제가 직접 전화했더니만......이런저런 좀 화난말투로 제가응하고있는데...
저한테 이러더군요 댁 옛날 여친에 남편이라고..... 눈깔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소름돌더군요-.-;;
참고로 4년전에 결혼을 했더군요!
제옛 여친이.....그건그렇고..뭔일이냐고 무슨일로 그러시는데요? 그랬더니 ......
함만나서 예길하자 하더군요...그래서 좋다고 만나뵙겠다고 하고나선......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참 방가워 하더군요.......
근데 사실 속으론 엿같았어요.-.-;;
물론 전여친은 그자리에 없었고요......이분이랑같이 밥도 같이먹고 술도한잔씩하면서...
이런저런좋은이야기 했습니다.....그런데 느낌은 이남자는 절이상하게 전혀안보는데....
문제는 저에 남동생이랍니다...... 이런 니미럴-.-;;
(참고로 이남자분 조폭출신이더군요,,,,,,,빠른69년생이고,,,전73년생 옛여친74년생)
뭐그다지 겁먹을이유도 없었지만.... 덩치큰 깍뚜기 식구들만 5~6명은 꼭같이 이동하더군요.....영화찍는줄 았았습니다.....
여튼....당신 동생때문에...만나자고 했던거랍니다. 그래서 왜그러시냐고...뭔문제때문에 그러는거냐고.......그랬더니.....
진진하게 예길하더군요....술도 거하게 취했겠다.....반말좀하면서....[소주 난반병마셨고 이사람은 거진2병째다 비우고있는 중이였고요]
당신 동생이란사람 이름은 아니깐 정확한 전화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꼭 알려달라고하더군요.....-.-;;
제가 말을 안해도 해결사 동원해서라도 알아낼수 있다고하면서 ....흠!
그냥 아무말없이 가만있다가..... 먼저 일단 무슨일인지 예길해보라고했습니다.
아 정말 여기서부터 좀 정말 난감합니다.
이분이 예길하는거보니 과관이더군요....
스토킹에.....강간 비슷하게 예기가 반전돼더군요...... 또 웃낀건 그당시에.....[저와는 아무상관없음 당시 유학생활로 미국에있었으니깐]
당시에//// 이분이랑 사귀기전일이라고하더군요...... 뭐래나 후배라고하던가?? 이후배는 칼맞아죽었다고 하더군요...헐[진짜인지가짜인지는 사실 내가 알필욘 없고요]
음 왜 전여친이.....이런분들과 어울렸을까하는생각도 제뇌리에꽃이더군요......
나중에그러더군요...... 다 당신 때문이라고...... 당신이 이앨차서.....독하게 나간거라고....[전찬것이아니였답니다.....미국에서도 자주전화통환했었습니다.... 하긴 옛여친이 자기친구오기전에 통화끝내야한다길래 매번그러구 좋은감정으로 친구사이로 있었던것인데...어늘날인가 전번이바뀌고나선 이제껏한번 얼굴도 못보고 생이별한거였는데...말이죠]
하긴 옛여친어머니가 옛날에 한참젊엇을때에.......건달들 몇대리고....뭐그런계통했던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뭐더라 신내림같은거 받아서...무당인가 뭔가 인걸로도 알고 있었고요..
그때 제가 고등학교 졸업 할무렵 헤어진거라....... 그냥 별생각없이 한쪽귀로듣고 흘려보냈었죠....
뭐 이런 저런 예길 들어보니 엄청 제가 쇼크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좋게 좋게 예길해서 내문젠 잘매듭됐습니다.....또 마지막으로 전여친 결혼한거서부터 기타등등 직접이런저런 40분동안 남편앞에서 전옛여친과 통화해서 제문젠 걸려졌어요.... 끝엔 이양반 웃으면서 당신은 참좋은 사람이라고...
언제 또 제 옛여친이랑 같이 만나서 분위기있게 쇠주하자고 하더군요....니미럴/////
사실 그럴기분 전혀 아닌데 말이죠...-.-;;
아 엄청 덜덜덜 했네요....
그러다가 또 술한잔 산다고 이분이 룸샤롱으로 가자고하더군요...... 자기가 대접하겠다고.....
뭐기분도 옛이겠다! 그래 스트레스나 풀자하면서 갔습니다......
제가 뭐꼴릴것이 있겠나요.....
그래서 그날 고급양주만 4~5병먹었죠....
이런저런 예길하다가......또 분이기가 쌰해지더군요....
정말 이사람 술 이빠이 먹어도...티하나 안납디다.-.-;;
하여간 제동생에 사생활에대해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좀아는것들만 예길했습니다.
카드값이 좀많이있어 신용불량자에.......스키쪽으로강사했던것?[확실치는않음]..차는 티뷰론[큰형차빌려타고있음]여친은 있는거같기도 하다고했고........
저랑 사이는 어떠냐해서..... 걍 이놈은 못난놈이라고 했습니다....워낙 배부르게 자란놈이라서... 저도 별말없이 명절때나 그럴때나 서로 본다고 했습니다.
하여간 이리저리 사실대로 대충둘러됐죠!
그래서 그걸로 더이상은 묻지않고 기분좋게 술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향했지요.
물론 이런예길 왜했냐고 하시는분들이 있을테지만........
제동생이라는세끼.....제손으로 죽이고 싶을정도입니다. 저도 소주2병에 취해서 가는편인데 그날 양주 거의2병반혼자서 마셔도 저도 안취하더군요....
하여튼....이쎄끼....이거 변태중에 변태더군요......아쓰불
어떻게 형에전여친에 손을 냅니까? 그것도 제전여친이 새로운 남친이있엇는데......
스토커에.....가즌방법 다동원해서..... 강간비슷하게 할려고도 했답니다.
칼맞아죽은그남자살아앗을때도....이남자없을때 몰래왔었다고하더군요......
하여간 술처먹고와선 제핑계대가면서 불러내면 막끌어안고...기타 추잡한행동들......
하긴 전여친이 제동생얼굴을 알고있거든요.....그래서 더욱 황당하고 기절해서 자지럴질뻔했다고 하더군요..[전화통화 할때 전여친한테들었고...이사람한테도 들었고...]
옛여친이 봉천동 달동네에 살았었거든요...... 그래서 집도 아주 후질후질했었어요.
문까지도 딸려고했더라고요..... 이상한 협박편지서부터...... 하여간 공포특급을 만들어놨더군요.,,,,
한동안 노이로제걸려서 정신과도 갔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전 이사람만날때에 고개를 잘들지 못했답니다.....어찌나 미안하고 하던지...... 그래도 남편분은.......
나에좋았던이야길... 옛여친[마누라]한테 많이들어서인지...... 괞챦다고.....자꾸 그래도 챙겨줍디다.... 눈물나더군요..... 나도 정말 열이받는데..... 이사람은 어떨까하는 그심정!
하여간......정말 세상엔 별에별놈 다 있습니다....여자든 남자든간에////////
지금 저도 생각중입니다...... 하긴 .....어찌보면.......저도 맘이많이 상했지만......
동생에게 이리저래 해봤자~~~이신발놈 분명 그런적없다고 할놈인건 뻔하고....
하긴 도둑놈이 나도둑넘이요! 하고 있겠습니까?
저도 지금 열많이 받고 있습니다........어떻게보면 웃낀것이.... 남에 여자 일인데... 이젠.......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찌.....
제생각엔...이 분 및 깍뚜기들이 제동생이놈 뼈라도 갈생각 인거같아요..
한마디로 시체까진안가도 ...반 병신등급은 됄꺼라고 지들끼리 웃더군요. 아주 좋아라들하더군요.-.-;;
또 나보곤 보험들어 놓으라고 공돈생긴다고 참 웃기더라고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해보니 동생 암보험인가뭔가 상해보험인가뭔가 있는걸로아는데....
하여간 요즘 살만빠지고있네여......잠도 못자고..이런저런생각하다 담배만 피워댑니다.
전이상황에서..어캐하는것이 좋을까요? 어떻게보면..한가정 판단나기일보직전까지 같나도싶고....
정말 제가 더 죽일놈입니다...... 자꾸 제 옛날여친에 목소리 십몇년만에 처음듣고 이런저런예길해댔지만.........울더라고요 나중엔......나한테도 미안하다고하고.......정말 살인충동 생기고있습니다.
이런생각요즘들어 하고있네요....
앞으론 동생취급 안해줄생각이람니다...... 괜시리 제 성격만 더드러워짐니다....
하여튼 제동생도 이젠 큰일입니다....물론 제가 술자리에서 깍뚜기들과 잔잔은 말다툼을 좀 하긴했는데..이러더군요.....
니동생 병신만드던가 걍 파묻어버려도... 교도소 우리가들어가도 나중엔 나온다고....또 자기네들 어린놈으로 대신덤탱씨워 대신옥살이 시킨다고등등.....
아 시파 니들꼴리는대로 하던지말던지.......저에겐 피해 안가게해달라고했습니다.
아 왜 고급룸싸롱엔 깍뚜기가있는건지........정말 이날술먹고.....정말 하나도 안취햇었다는....
이것보다 더걱정은 옛여친도 참불쌍하고불행하네요! 잘살길 바라는 마음뿐이람니다.
옛여친이랑남편분이랑 같이 술자리하게돼고나면....요스토리 함써볼께요.....
끝으로 한마디 더합니다....물론 이글끝까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악플도 올라올테고 좋은의견들도 올라올테고.......
정말 농담아닙니다. 정말 여자과거가 이렇게 까지 서로 당기고밀며 힘들게돼는구나 함생각해보네요
정말 여성분들 과거가있든없든간에/////좋은추억이든 나쁜추억이든 숨기면 좋겠다고생각이듭니다.
결혼이라는것 자체가 뭐겠나요... 정말현실이상이라고 전생각합니다.
정말 이남자 인상좋다가도...함 변하면 정말 얼굴상이 장난아니더군요....
남자들끼리싸울때 눈싸움하고나서 몇초간 긴장하고있을때 그런모습말이죠......
정말 훌쩍 떠나고싶네요...옛여친이 결혼한거 자체가 정말힘이듬니다.
요번에 어디든 몇일간 훌쩍떠날생각입니다..... 거제도나 함 갈려합니다. [여기가 울나라끝인곳이죠^^;;]
마음이 씁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