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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뛰는게 역시 최고"

임정익 |2002.11.15 08:54
조회 197 |추천 0

 

탤런트 서원(23)이 밥만 먹으면 뛴다.

평소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체력 관리를 대신했던 서원은 요즘 운동을 못해 촬영 짬짬이 촬영장 인근을 열심히 뛰고 있다. KBS 2TV <고독> 야외 세트 촬영장인 서울 삼성동 테헤란로와 실내 세트 촬영장인 수원 KBS 세트장 근처를 하루 20분 이상 부지런히 뛰어다닌다.

 

방송 초반 운동을 많이 못해 2kg이 불었던 서원은 “촬영장에서 밥을 먹고 더부룩해서 뛰기 시작한 지 2주일이 됐다. 틈틈이 몸을 움직여서인지 몸무게가 원상복귀 됐다”며 “연기하는 중간 운동하는 것이 이렇게 상쾌할 줄 몰랐다”고 한다.

한 주에 4~5일 있는 <고독> 스케줄 때 이젠 자동적으로 뛰는 그는 “운동복도 필요 없고

 

촬영 의상 그대로 뛴다. 땀을 잘 안 흘리는 체질이어서 분장 걱정은 없다”며 활짝 웃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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