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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얘기인데 요 .여러분은 어떡해 생각하세요?

김영숙 |2006.04.16 01:47
조회 98 |추천 0

저는 남원경찰서 사건번호2005년 형제 3483번 사건의 이강호씨 부인되는 사람입니다. 저희는 소재지는 부산 인데,저희 남편은 2004년 12월 11일 자동차 사고로 조사과정에서 사기사건 긴급수배자라고 영문도 모르는체, 남원경찰서로 이송 구속수감되었습니다. 조사를 받는과정에서 남편이 박옥주란 여자에게 휴대폰을 빌려주었는데, 박옥주와 지경덕(현재수배중)이란 사람과 통화내용으로하여,수사중 피해자들쪽에 거짓증언으로하여, 남편은 한달이나 구속수감되었고, 우리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남편의 노트에 적어주고 돈을빌려갔다는 차용증서인 필적감정, 증인대조(4명),전화통화내역등을 모두 밝혀 주었습니다. 남편은 한달후 범인인 주범이 잡힐때까지 참고인 자격이란 이유로 풀려나게 되었고, 저희는 풀려난뒤,수소문해본결과 범인1명이 이사건에 알선을 담당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뒤 저희는 경찰과 담당 검사실에 재수사 요청과 항고. 재항고등 세번이나 요청하였으니 받아들여 지지않았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피해자쪽에 서 일방적으로한 거짓증언 말한마디에 남편을 사기범으로 한달이나 가두어 놓았습니다.

남편은 지병이 있어 병원으로 가는 중에도 몸에 포승을 하고 갔으며, 많은 사람이 쳐다보는 충격으로 남편은 한동안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습니다.

저희는 물질적.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도 주범이 잡힐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검사님의 말한마디에 억울하고 억울하였으나,참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년이 지난 얼마후 주범이 잡혀 남편은 다시 조사를 받았고, 검사님께서는 지금에 와서 주범은 조사중이고 저희가 재수사 요청을 한 1명의 혐의가 인정되어 수배중이니 잡힐때까지 기다리라는 명령뿐이라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저희가 세번이나 수사를 요청할때에는 나 몰라 라고만 하더니 주범이 잡혀 조사해보니 저희가 지목한 1명의 혐의가 인정되니 기다려야 한다니 현재 범인이 2명이나 잡혀 재판을 받고, 교도소에 구속수감 중이며, 검찰에서는 저희와 약속한 판결을 하지않고, 계속 잘못한 수사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바른 판결은 아니하고, 참고인 중지라고하는 내용만 통보해와 무고한 저희에게 계속 기다리라는 판결을 저희는 받아 드릴수가 없으니, 올바르고 바른 판결을 내려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나 ,담당검사인 박종범검사는 계속 시간만 보내고 있으며,관계가 없는 사건으로 밝혀 졌음에도 자신들의 안위에 지장이 있다하여 판결을 미루는 사건입니다.

우리처럼 힘없고 빽없은 사람은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여러분이 이런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견을듣고싶어요.

그리고 대검찰 총장님께 한마니 올립니다.

형사,검사라는 힘으로 무고한 시민을 짓밟고 사기범으로 몰고갔으며, 현재 참고인 자격으로만 몰고가는 처사에 더이상 방관만 하지마시고, 진실된 판결을 내려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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