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처음 만난 곳은 영국의 한 교회였습니다...
그녀는 유부녀였죠...
전 평범하게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밝은 미소가 좋았구....
그녀도 절 좋아했습니다.... 잘생기고 멋지다면서...
그녀와 저는 영국에서 사랑을 키웠습니다...
한국에 돌아오고도 계속 연락을 하던 그녀...
하지만 전 그녀와 더이상은 연락을 하면 안됩니다..
그녀는 유부녀니까요.. ㅡ ㅡ
그녀를 마음속으로 보내며...
전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You need cooling yeah baby
wanna whole lotta love?
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중입니다.....
가슴 아픈 사랑과 이별을 고하며...
이 세상이 절 말린다고 할지언정...
전 사랑이 더 좋습니다...
새롭게 돌아온 저... ^_^
원래 아이디죠 이게... 천리안을 주름잡던...
더이상 애들과 엮이지 않겠습니다...
전 소중하니까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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