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구청하고 연관된 일을 하기에,,,
구청을 드나드는데,,,
구청직원과 통화를 하던 중 처음 말하던 것과 다르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처음 말한 것을 함께 들은 직원이 서넛은 되는데...
아직까지 일을 처리안해줘 지금에서야 공무원 개인 핸펀으로 연락했더니..
언제 그랬냐는 식의...
에이 쓰파..
앞으로 공무원하고 통화할땐 녹음해야 겠다.
근데, 그 인간이 칼자루를 갖고 있으니..
공무원들 인수인계는 어떻게 하는 걸까나?
담당자 바뀌면 나몰라로 나오니
일 잘하는 사람 위에 업무도 모르면서 간섭하기로 다른 구에서도 유명한 모구청...
쓰파 쓰파 쓰파.... 독수리 5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