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중엔 정말 소이 말하는 엽기적인 친구가 한넘있었습죠..
언제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릴 웃겨주던넘이었습니다..
그러던그에게 어느날 전화가왔습니다..
그것도 아주 예쁜 아가씨 목소리..오오..
핸펀회사 01x 안내양이었죠 ㅡ,.ㅡ
이것저것 묻던안내양은 감사하단말과 함께
결과를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순간.. 당황한내친구..
아..저..그게요..e..k..f..r이라고 떠듬떠듬.. 말했습니다..
핸펀 안내양은 조금의아스럽게 생각했는지..조용하다가 끝내 마지못해 답답해
했고..내친구는 땀을 삐질 삐질흘렸습니다..
사실 제친구 이멜주소가 영어로 되어있었지만.. 그넘은 영어 자판은 외우지않고
한글로 썼거든요..
결국..영어 자판이 생각나지않아서..제친구녀석은..그냥..용감하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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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그러니까요..영타자판으로 놓으시구요..
닭모가지..거든요..
....
한참을 말이없던그아가씨.. 웃음을 참느라그랬겠지요..
"....! ㅋ..ㅋㅋ 네.
.알겠습니다..라고하는순간..
내친구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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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작대기하나 긋고요(-) 쏘스..가 추가인데요..
정리를 하자면 내친구 멜주소는
ekfrahrkwl-Thtm -->>>>한타로 닭모가지-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