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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친구에서연인이 되기까지

엽기토끼 |2006.04.18 23:55
조회 120 |추천 0

 참...

이렇게 금방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보고 이렇게 바로 속편 제작에 들어갑니다.

방금 그녀와의 긴 통화를 끝내고 이렇게 또 글을 남깁니다.

그녀의 문자를 두번이나 씹었더니...

전화가 따르릉하고 걸려왔습니다.

그래서 나 보고 하는 말이 토욜날 나올테니 같이 일요일까지 있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소리냐면서...

펄쩍 뛰었더니...

내가 원하는 걸 주면 마음의 문을 열겠냐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아니 사람을 어떻게 보고 ...

내가 원하는 것이 그녀는 자신의 육체라고 생각을 하는지...

순간 너무나 당황이 됩니다.

그래서 정말 나는 너를 친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도...

그녀는 도무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제가 키가 좀 큰데(191) 그녀는 키크고 얼굴 흰 남자가 자기 이상형이라면서

저보고 딱 걸렸다고 합니다.

이제 그녀가 스토커로 돌변 하는 것일까여....

너무나 무서운 생각에 전화 도중.. 친구에게 전화가 들어와서... 친구랑 통화후 내가 연락할께라고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핸폰을 꺼놓고 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 이쁜 동생과 작은 사랑을 키워가려는 찰나에...

흐미 ㅠㅠ 이러다 저의 사랑 마저도 놓치고 마는 것일 까여...

정말 무섭습니다.

많은 이야기 좀 해주세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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