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눈물님아...... 있죠~ 전 작년에 한사람과 작별을 했어요....
정말 헤어져주기 싫었지만.... 그래야한다고 해서 헤어졌어요....
그러고 두달 뒤에나 누군가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전에 그사람 잊었어요.
뭐,.. 지금은 그 누군가는 없고 또 다른 사람이 있지만......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남자가 그사람뿐이냐."맞는말이죠.. 그게 어디 쉽게 되나....
힘들다구 마음 닫으면 정말 지금 그사람 못잊어요....
정말 독한사람 아니면....... 아니죠~ 독한 사람도 생각날꺼예요.........
눈물님아............ 넘넘 슬퍼하지 마요~~~
그리구... 사랑이 힘들다구 마음을 닫으면 안돼요......
그사람을 잊으려면 또 다른 사람이 필요한거래요......
정말 싫어 헤어지는거라면 덜 힘들겠지만......
어차피 잊기로 했음.... 잊어주는게 당연 나를 위해서도 그사람을 위해서도
아니!!!!!!
누굴 위해서라기보단.....내가 덜 아플려면 빨리 잊어버려야겠죠.........
내가 안아플려면...
힘내요,,,, 같이 힘내보자구요~
전두 잊어야 할사람이 있거든요......자랑은 아니지만......
정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