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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거절 당했을때..

모과향기 |2006.04.19 15:47
조회 20 |추천 0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저도 리허설 촬영 평일에 끝냈어요..

차마 친구들을 오라고 못하겠더라구요.. 주말도 아니고... 저같은 경우는 도와주시는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찍어 주셧어요..그리고 주말에 왜 안찍냐고 하시는 분들...

주말엔 대부분 결혼식이잖아요 거기가서 직접 촬영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기 떄문에 힘이 든다고합니다.저 역시 주말에 본식 또한 웨딩샵에서 해주기로 했구요.. 주말에 가니.. 저 찍어주신분 웨딩홀 갔다고해서.. 못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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